최악의[버지니아텍 총기난사 사건]범인은 중국계아시아인

2007-04-17 アップロード · 3,447 視聴

[쿠키 지구촌=미국] 미국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에 위치한 버지니아 공대에서 16일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범인을 포함해 최소 33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무장 괴한 1명이 이날 오전 캠퍼스 내 기숙사와 강의동에서 총기를 난사해 33명 이상을 죽이고 29명을 다치게 한 뒤 자신도 현장에서 총격으로 사망했다. 단독범으로 추정되는 범인이 경찰에 사살됐는지 자살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고, 범인의 신원과 범행 동기도 알려지지 않았다. 전교생 2만6000명 중 한국 학생 1명이 부상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총격은 오전 7시15분쯤(현지시간) 895명을 수용하는 웨스트앰블러존스턴 기숙사에서 발생했고 2시간 뒤 공학관인 노리스홀에서 총성이 이어졌다. 기숙사에서 학생 1명이 숨졌으며 나머지는 강의실에서 사망했다.

총격 직후 캠퍼스 출입은 전면 통제됐고 이날 모든 수업도 취소됐다. 많은 학생들은 첫 총성을 들은 뒤 기숙사 방문을 걸어잠그고 수시간 동안 공포에 떨었다. CNN은 사건 발생 3일 전인 13일 학교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협박이 있었고 이 때문에 3개 건물에서 수업이 취소됐었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직후 이 대학 찰스 스티거 총장은 “오늘 우리 학교는 최악의 비극에 휩싸였다”고 말했다. 미국의 주요 방송사들은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 사건 속보를 시시각각 전했다. 백악관도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상황을 보고 받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희생자 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미국 대학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총격 사건이다. 이전까지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사건은 1966년 텍사스주 오스틴 소재 텍사스대학에서 찰스 위트먼이 총기를 난사해 16명이 숨진 사건으로 알려졌다.

버지니아 공대에서의 총격 사건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지난해 8월 학기 개막일에 캠퍼스로 숨어든 무장 탈옥수 1명이 자신을 추적 중이던 경찰관 1명을 총으로 쏴 살해한 뒤 체포됐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천지우 기자 mogu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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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eofone
2007.04.18 07:29共感(0)  |  お届け
장하다...(장난)삭제
11
2007.04.17 11:23共感(0)  |  お届け
한국인으로 밝혀졌다져 총기 난사한사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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