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범죄 소탕 '누리캅스' 발족

2007-04-20 アップロード · 1,774 視聴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사이버 범죄 꼼짝 마!" 네티즌이 나선다.

강원지방경찰청은 19일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UCC(User Created Contents) 등을 악용한 각종 사이버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명예 경찰인 '누리캅스'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도내 교수, 대학생, 시민단체, IT 관련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누리캅스는 지방청에 20명을 비롯해 17개 일선 경찰서에 각 10~20명씩 배치돼 활동한다.

이들은 인터넷 쇼핑몰에서부터 채팅 사이트에 이르는 사이버 세상 구석구석을 순찰하면서 인터넷 상 각종 불법.유해 정보를 경찰에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경찰은 누리캅스가 신고한 불법 정보에 대해서는 즉시 수사에 착수하고 유해정보에 대해서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와 해당 포털 사이트에 폐쇄.삭제 요청할 방침이다.

누리캅스 요원에 위촉된 강재원(24.한림대 3년)씨는 "최근 P2P 등 파일 공유사이트를 통해 불법.위해 정보가 급속도로 확산되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감시 활동을 벌여 건전한 사이버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강원경찰청은 지난 2월 4일부터 음란 사이트 등 인터넷상의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131건을 적발해 30명을 구속하고 12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jle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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