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전 소속사에 2억 5천만원 배상 판결

2007-04-20 アップロード · 206 視聴

가수 채리나씨가 전 소속사에 2억 5천만원을 물어주게 됐다고 합니다.

재판부가 밝힌 판결문 내용에 따르면 채리나씨는 전 소속사와의 계약을 어긴 것이 인정돼 전속계약금 2억 5천만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채리나씨는 지난 2002년 9월 솔로 앨범 두장을 발매하는 조건으로 W 음반 기획사와 계약금 2억 5천만원에 전속계약을 맺고 추가로 제작비 2억 5천만원을 받은 바 있다고 해요.

그런데 2002년 10월 경 1집 앨범을 발표한 이후 약정한 기일까지 2집 음반을 제작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이에 W 음반 기획사는 채리나씨에게 2억 5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했지만 채리나씨가 이를 지키지 않아 소송을 제기하게 됐구요.

법원에서는 채리나씨가 자신은 의무를 이행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를 인정할만한 증거가 없는만큼 약정금 2억 5천만원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는 판결을 내렸다고 하는군요.

[ETN 연예뉴스]

tag·채리나,소속사에,2억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완이『편집영상』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23

공유하기
연예계 4대 주당
10年前 · 629 視聴

00:31

공유하기
후장 대학교가 있다
10年前 · 519 視聴

01:17

공유하기
장애인의날 특집 방송
10年前 · 348 視聴

00:31

공유하기
30억 기부한 김장훈
10年前 · 647 視聴

00:59

공유하기
버즈 민경훈 남호정 결별
10年前 · 1,26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