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에릭과의 결별 '공식인정'.. 어제 태국행

2007-04-27 アップロード · 2,893 視聴

지난 2005년부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인정 받으면서 한결 같은 애정을 과시했던 에릭, 박시연 씨!

정상의 남자 스타와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의 만남은 그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가 돼 왔는데요.

헌데, 지난해 3월부터 두 사람의 결별설이 조금씩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항간의 소문에도 두 사람은 꿋꿋하게 사랑을 이어 왔었죠.

그런데, 최근 이들의 측근이 전하는 바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닌,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에릭의 소속사 측은 결별설을 인정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에릭 소속사 : 아직 말씀드릴 수 없고요. 공식적 입장을 밝히겠습니다.]

하지만, 박시연 소속사 측은 조금 다른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시연 소속사 : 아직 잘 모르겠고요. 파악이 안돼요. 파악 중입니다.]

현재 에릭 씨는 모 방송사의 드라마 촬영에 열중하고 있고, 박시연 씨는 지난 4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신인상을 받으면서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박시연이 연인 에릭과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박시연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박시연 결별설에 따른 소속사의 입장'이라는 글을 발표하고 "박시연에게 확인한 결과 한달여 전 에릭과 결별하기로 합의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몇 달 전부터 성격 차에 따른 마찰이 종종 일어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도 진행했으나 이도 수월치 않아 결국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연예계 동료 오빠-동생사이로 남는 것이 서로에게 더 큰 상처를 남기지 않는 것으로 판단해 결별에 합의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박시연은 실연에 따른 마음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26일부터 태국으로 떠나 그 곳에 머물고 있다. 결별 후 곧바로 여행을 떠날 계획을 잡았다가 25일 열린 백상예술대상 때문에 미뤘다"며 "귀국 일정은 미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박시연은 끝으로 연예계의 공인 커플로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지 못해 죄송스럽다는 뜻을 전달해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시연과 에릭은 지난 2005년부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애정을 과시해왔으나 최근 끊임없이 불화설 및 결별설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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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JES 이영준,이현] 연예계의 공인커플이었던 에릭과 박시연이 안타까운 이별을 맞았다.


박시연의 한 측근은 "한달 전쯤 박시연과 에릭이 이별했다.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한 것 같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박시연이 KBS 2TV ‘꽃피는 봄이 오면’ 종방 후 태국으로 화보촬영을 갔다 온 후 결별에 합의했다는 것. 결별 이유는 성격 차이다.


에릭과 박시연은 2005년 5월께부터 연인 사이임을 공개하고 연예계의 대표 공인 커플로 사랑을 키워 왔다. 개성이 강한 두 사람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박수를 받았다.


특히 박시연이 본격적인 연예활동을 시작하면서 항간에 ‘결별설’이 불거졌지만. 두 사람은 이에 대해 의연한 대처를 보이며. 꿋꿋하게 사랑을 이어가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최근까지도 박시연이 KBS 2TV ‘꽃피는 봄이 오면’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에릭과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이 목격돼 주위를 시샘케 했던 바 있다.



이 측근은 "박시연이 무척 힘들어하는 것 같은데. 내색은 하지 않는다"며 "두 사람이 연기자 선후배로서 좋은 우정을 나누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에릭은 현재 MBC TV 주말극 ‘케세라세라’에 출연 중이며. 박시연은 ‘꽃피는 봄이 오면’ 이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특히 박시연은 제4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신인상을 거머쥐며 연기자로서 자리매김했다.


이영준 기자 [blue@jesnews.co.kr]

이현 기자 [tanaka@jesnews.co.kr]


▷ 에릭-박시연, 한달 전 결별 ``우정으로 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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