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명문대 출신 1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

2007-05-02 アップロード · 14,248 視聴

박경림(29)이 오는 7월 15일 1살 연하의 회사원 박정훈(28)씨와 결혼한다.

박경림의 소속사인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에 따르면 박경림은 7월 15일 낮 12시에 서울 신라호텔그랜드볼룸에서 회사원 박정훈씨와 화촉을 밝힌다.

예비신랑인 박정훈씨는 국내 명문대를 졸업한 뒤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기업에 입사해 성실한 근무자세로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이다.

박경림과 박정훈씨는 지난 2006년 여름부터 교제하기 시작해 1년 가까이 연인 사이로 지냈으며 지난 4월 중순 양가 상견례를 갖고 결혼 날짜를 잡았다.

박경림은 예비신랑 박정훈의 순수하고 헌신적인 사랑에 감동했으며 박정훈씨 역시 박경림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어느 것 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것이 없다고 말할 정도로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두 사람은 박경림이 KBS-2TV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를 진행했을 당시 진행자와 출연자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박경림은 향후 기자회견을 통해 결혼에 관한 공식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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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 김성의] 만능 엔터테이너 박경림(29)이 천생 연분을 만났다.


연예계의 마당발이며 가수에서 연기, MC까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경림은 7월 1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살 연하의 회사원 박정훈(28)씨와 결혼한다.


예비 신랑 박정훈씨는 훤칠한 키와 수려한 외모를 가진 청년으로 국내 명문대를 졸업한 뒤 세계 굴지의 반도체 기업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엘리트 회사원이다. 예비 신랑 박씨와 박경림은 서울 강남 일대에서 틈틈이 영화도 보고 저녁식사를 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


특히 둘은 만남의 초기 단계부터 양가 부모님께 먼저 인사를 드리고 서로에 대한 신중한 배려 속에 만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둘을 지켜본 한 관계자는 "예비신랑 측 부모도 박경림의 살뜰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을 좋아하고 딸처럼 예뻐해준다. 박경림의 부모도 예비 신랑 박씨의 됨됨이를 마음에 들어해 온 가족이 자주 저녁 식사를 하는 등 분위기가 무르익어 있었다"고 설명했다.


둘은 지난 해 박경림이 KBS 2TV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를 진행했을 당시 진행자와 출연자로 처음 만난 뒤 친분을 쌓아왔다. 뒤풀이 이후 우연히 연락이 닿아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싹터 지난해 겨울부터 정식으로 교제해왔다.




신랑 박씨는 자상하고 배려깊은 성격으로, 평범한 중산층 가정에서 공무원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예의바르고 성실한 모습을 통해 박경림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경림은 최근 예비 신랑으로부터 장미꽃 400송이와 촛불이 소도구로 동원된 프러포즈를 받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 관계자는 "처음엔 예비 신랑이 너무 잘 생겨서 모델 출신이나 연예인 지망생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고 유학파 재벌 2세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니다. 예비 신랑은 좋은 집안에서 잘 교육받고 자란 건장한 청년으로 박경림을 살뜰하게 배려해 주변에서도 많이들 부러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경림의 결혼식 진행은 그와 의남매의 친분을 갖고있는 개그맨 박수홍의 웨딩업체 라엘웨딩이 맡으며, 신접살림과 신혼여행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박경림은 결혼 후에도 연예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김성의 기자 [zzam@jesnews.co.kr]


▷ 박경림의 예비신랑 박정훈씨는 누구?

▷ 박경림, 예비 신랑은 ‘좋은 사람…’ 출연자

▷ 박경림, 연하의 꽃미남 엘리트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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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 김성의] 사랑에 빠지면 정말 예뻐진다고 했던가. 박경림(29)은 "운명의 반쪽을 만났다"는 말을 꺼내면서 얼굴이 발그레해졌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는 사실을 쑥스럽게 꺼내면서도 예비 신랑 박정훈(28)씨에 대해 소개할 때는 두 눈이 초롱초롱 빛났다. 핸드폰 안 그의 사진을 만지작 거리며 오래 머뭇거리다가 "그는 참 좋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박경림은 "연하지만 연하같지않은 어른스러움과 나에 대한 배려가 좋은 결실까지 오게한 것 같다"고 말했다. 7월 15일 1살 연하의 얼짱 남자친구 박정훈씨와 결혼식을 올리는 박경림은 "세상엔 운명이 정말 정해져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넘치게 받은 사랑을 베풀고 나누며 열심히 살겠다"고 어른스럽게 말했다. 다음은 박경림과의 일문일답.


―언제 만났나.


"7월 말 박정훈씨가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에 출연한 이후 뒤풀이에서 만났고 명함을 교환했다. '출연자와 진행자가 괜히 뒷 말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 여러차례 연락할 기회를 그냥 넘겼다.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 '좋은 사람소개시켜줘' 출연자 만나는 모임을 통해 다시 한번 보게 됐고, 수차례 만날수록 '이사람이다'싶은 믿음감이 들었다."


―재벌 2세나 유학파라는 소문도 돌았다.


"알고 있다. (웃음) 감사하지만 우린 절대 아니다. 신혼 집도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전세든 월세든 우리 둘이 상황껏 마련하자고 했다. 젊은데 전세면 어떻겠냐. 그는 마음이 참 부자다. 시부모님도 검소하게 공직 생활을 하신 분들이고, 곧고 바르게 자란 점이 가장 좋았다."


―어떻게 데이트 했나.


"회사를 마치고 우리집 앞과 근처에서 식사도 하고 영화도 보며 평범하게 데이트 했다. 남자친구 집이 수원이라 사당동에서 타는 수원 좌석버스를 기다리며 정류장에서 데이트를 한 적도 있다. 좌석 버스가 끊길 때까지 기다렸다 아쉬움에 헤어진 적도 여러번 있다. 우리 둘은 차가 없었기 때문에 버스나 지하철을 탄 적도 많이 있다."


―지금까지 방송을 통해 10번 이상의 크고 작은 자작 스캔들을 냈는데 그들을 두고 유부녀의 길로 들어서는게 아쉽지 않나.


"지금와서 하는 얘기지만 그들에게 미안하다. 나는 운명의 상대를 만났으니 그 분들도 좋은 분들 만나기 바란다. 역시 사람들이 모르는 박경림의 매력과 인기가 결혼으로 증명되는 것 아니냐.(웃음)"


―결혼을 서두른 감이 없지 않은데.


"막상 부모님끼리 만나고 나니 결혼 날짜가 빨리 정해졌다. 예전부터 결혼을 일찍하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은 있었다. '서른 전에는 좋은 사람만났으면…'하는 생각을 했는데, 내 바람대로 이루어졌다."


―프러포즈는 어떻게 받았나.


"두번 받았다. 한번은 지난 해 연말 남자친구가 반지를 주면서 "난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너와 미래를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고, 둘 다 울었다. 지난 4월 30일 400송이 하트모양으로 장식한 장미꽃에 촛불을 데코레이션해서 "결혼해 달라"고 정식 청혼했다. 상견례도 한 뒤였고 기대도 못했는데 그 때도 눈물이 나더라. 받아보면 그 마음 이해할 것이다."


―예비 신랑이 참 잘생겼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듣지 않나.


"나는 그런 생각 못했다. 성격과 마음씨를 보면 더 매력적이다. 연예계에 정말 관심이 없어서, 정말 유명한 동료 톱가수 탤런트 얘기를 해도 '누구지?'하고 잘 모른다. 열심히 공부하고 회사생활 열심히 하는 그런 스타일이다. 이런말 하기 부끄럽지만 나를 보고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럽다'고 한다. 이런게 사랑 아닐까.


―결혼 후에 신혼집과 신혼여행은 어떻게 할 생각이냐.


"아직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 단지 신혼집은 우리 수준에 맞게, 주례와 사회도 결정되지 않았다. 박수홍 오빠와 웨딩업체 라엘웨딩 측과 상의할 것이다."


―앞으로 각오는


"이렇게 사랑이 두렵기도 하고, 그만큼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은 정말 처음이다. 나는 내 몫 이상의 사랑을 받은 것 같다. 둘다 어렵게도 힘들게도 자랐던 경험이 있고, 앞으로 우리 두 사람이 살면서 위기를 해결하는데 이런 경험들이 뼈와 살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받은 만큼 베풀고 어려운 사람들과 열심히 나누며 모범이 되게 살겠다."


김성의 기자 [zzam@jesnews.co.kr]

사진=팬텀 엔터테인먼트 그룹 제공


▷ 박경림 일문일답 "400송이 장미꽃 청혼에 둘다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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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림, 예비 신랑은 ‘좋은 사람…’ 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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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야
2007.05.19 11:4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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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야
2007.05.19 11:4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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