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도 비공개 결혼 신라호텔에서

2007-05-02 アップロード · 3,568 視聴

탤런트 한채영(28)이 '5월의 신부'가 된다. 주변 이야기에 따르면 이미 가족 상견례까지 마친 상태. 한채영의 한 측근은 "지난달 미국에서 상견례를 가졌다. 양가 부모님이 이미 결혼을 승낙한 것으로 안다. 아마도 결혼식은 5월쯤 올릴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한채영의 결혼 상대는 1976년생으로 4살 연상의 최동준(32)씨. 외국계 투자회사에서 근무하는 '금융맨'이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굴은 호남형이며 키는 180cm 정도로 훤칠한 스타일. 한채영을 잘 아는 지인은 "두 사람이 사귄지는 꽤나 오래됐다. 예전부터 이미 알던 사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결혼 일정도 꽤나 구체적이다. 한 측근은 "조만간 공식적으로 결혼을 발표할 예정이다. 두 사람에게 5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들었다"며 결혼이 임박해 있음을 시사했다. 또 다른 측근은 "신접살림은 일단 한채영이 살고 있는 논현동 집에서 시작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채영의 소속사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저녁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계 데뷔전인 1998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최씨는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유학시절 한채영을 처음 만났다"고 밝힌 뒤 "8년여간 친구사이로 지내다 지난해 초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결혼을 전제한 만남은 지난 10월 이후다"며 결혼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는 이어 한채영이 결혼을 결심한 배경을 전했다. 최씨의 진실된 모습에 반해 평생을 같이 하기로 맹세했다는 것. 소속사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면서 평생을 같이 할 반려자라는 믿음이 생긴 것 같다. 한채영으로 부터 최씨의 한결같은 마음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들었다"며 그 배경을 설명했다.현재 한채영은 박용우와 함께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를 찍고 있다. 한 영화 관계자는 "영화가 5월 초순 크랭크업 된다. 촬영일정상 5월에 결혼한다면 중순이후에나 가능할 것 같다"고 조심스레 예상했다. 구체적인 결혼날짜와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한편 한채영은 본인의 뜻에 따라 결혼 후에도 연기활동을 계속 할 예정이다. 소속사 김현태 이사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남편이 될 최씨 역시 한채영의 연예 활동을 적극 지지하는 입장이다"며 "결혼 후 한층 농익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때문에 수많은 남성팬들이 우려하는 활동중단 사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탤런트 한채영(28)이 '5월의 신부'가 된다. 주변 이야기에 따르면 이미 가족 상견례까지 마친 상태. 한채영의 한 측근은 "지난달 미국에서 상견례를 가졌다. 양가 부모님이 이미 결혼을 승낙한 것으로 안다. 아마도 결혼식은 5월쯤 올릴 예정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한채영의 결혼 상대는 1976년생으로 4살 연상의 최동준(32)씨. 외국계 투자회사에서 근무하는 '금융맨'이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굴은 호남형이며 키는 180cm 정도로 훤칠한 스타일. 한채영을 잘 아는 지인은 "두 사람이 사귄지는 꽤나 오래됐다. 예전부터 이미 알던 사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결혼 일정도 꽤나 구체적이다. 한 측근은 "조만간 공식적으로 결혼을 발표할 예정이다. 두 사람에게 5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들었다"며 결혼이 임박해 있음을 시사했다. 또 다른 측근은 "신접살림은 일단 한채영이 살고 있는 논현동 집에서 시작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채영의 소속사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저녁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계 데뷔전인 1998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최씨는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유학시절 한채영을 처음 만났다"고 밝힌 뒤 "8년여간 친구사이로 지내다 지난해 초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결혼을 전제한 만남은 지난 10월 이후다"며 결혼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는 이어 한채영이 결혼을 결심한 배경을 전했다. 최씨의 진실된 모습에 반해 평생을 같이 하기로 맹세했다는 것. 소속사는 "오랫동안 알고 지내면서 평생을 같이 할 반려자라는 믿음이 생긴 것 같다. 한채영으로 부터 최씨의 한결같은 마음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들었다"며 그 배경을 설명했다.현재 한채영은 박용우와 함께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를 찍고 있다. 한 영화 관계자는 "영화가 5월 초순 크랭크업 된다. 촬영일정상 5월에 결혼한다면 중순이후에나 가능할 것 같다"고 조심스레 예상했다. 구체적인 결혼날짜와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한편 한채영은 본인의 뜻에 따라 결혼 후에도 연기활동을 계속 할 예정이다. 소속사 김현태 이사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남편이 될 최씨 역시 한채영의 연예 활동을 적극 지지하는 입장이다"며 "결혼 후 한층 농익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때문에 수많은 남성팬들이 우려하는 활동중단 사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 한채영, 8년전 그남자 운명으로 다가오다

5월에 신부가 되는 탤런트 한채영(27·본명 김지영)이 예비남편을 공개했다. “자상하고 섬세하게 챙겨주며 마음씨가 따뜻한 남자” 최동준(30)씨다. 투자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키 180㎝ 정도의 호남형으로 알려졌다. 한채영은 매니지먼트사인 스타제이를 통해 “오랜 시간 알고 지냈는데 한결같이 진실된 모습을 보여줘 평생을 같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됐다”고 공개했다. 한채영은 연예계 데뷔 전인 1998년 미국에서 친구들과 모임에서 최씨를 처음 알게 됐다. 8년여간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해 초 아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재회한 뒤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결혼을 전제로 사귄 것은 6개월 전부터다. 최씨는 “한채영의 꾸밈없이 밝은 모습과 따뜻한 가정에서 자란 바른 모습에 반했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한채영의 영화 촬영이 종료되는 5월에 올릴 예정이다.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추후 결정한다. TV드라마 ‘가을동화’로 데뷔한 한채영은 ‘쾌걸춘향’ 등 드라마와 ‘해적 디스코왕 되다’ 와일드카드’ 등 영화에 출연했다.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있습니까?’촬영 중이다. 결혼 후에도 연예활동은 계속할 계획이다.









- '5월의 신부' 한채영 "자상한 마음씨에 믿음갔다"

배우 한채영이 오는 5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13일 소속사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채영은 오는 5월 사업가 최동준씨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구체적인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미 가족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지었다. 한채영의 결혼 상대는 1976년생인 사업가 최동준씨. 키 180센티미터 정도의 호남형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연예계 데뷔전인 1998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최씨가 미국 유학생활중 친구들과 모임에서 처음 알게된 뒤 8년여간 친구사이로 지내왔지만 지난해 초 지인들의 모임에서 다시 만나서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소속사 관계자는 전했다. 한채영이 최동준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한 것은 6개월전부터. 현재 박용우 엄정화 이동건과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를 촬영중인 한채영은 영화촬영이 종료되는 5월에 결혼식을 가지기로 일단 계획을 세웠다. 결혼을 결심한 한채영은 최씨에 대해 "자상하고 섬세하게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고, 오랜시간 알고지낸 동안 한결 같이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어 평생을 같이 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예비 신랑인 최씨도 '한채영의 꾸밈없이 밝은 모습과 따뜻한 가정에서 자란 바른 모습에 반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채영은 결혼 뒤에도 변함없는 활동을 할 계획이다.



- 한채영 '양가 상견례는 아직, 신랑은 호남형'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맹활약중인 '바비인형' 한채영(26)이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13일 소속사인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채영이 4살 연상의 최동준(30)씨와 현재 찍고 있는 영화 촬영이 종료되는 대로 결혼식을 올린다"며 "정확한 일자와 장소는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인 최동준씨는 키 180cm의 호남형으로 한채영이 연예계 데뷔전인 지난 98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이며 현재 국내 투자금융회사에 근무 중이다.두 사람은 최씨가 미국 유학생활중 친구들과 모임에서 처음 알게된 후 8년여간 친구사이로 지내다가 지난해초 지인들의 모임에서 다시 만나서 본격적으로 교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한 측근은 "결혼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현재 촬영중인 영화가 오는 5월에나 끝나기 때문에 그 이후가 될 것"이라며 "아직 양가 상견례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한 것은 6개월전부터라고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또 "예비신랑은 호남형에 아주 멋진 사람"이라고 언급했다. 한채영은 최씨의 자상하고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씨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채영은 현재 박용우, 엄정화, 이동건과 함께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씨네2000제작/ 감독 정윤수)를 촬영 중이다.









- '한채영의 남자' 최동준씨는 누구?

배우 한채영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행운의 주인공인 예비남편 최동준씨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76년생인 최동준씨는 1980년생인 한채영과는 4살 차이. 키 180cm 정도의 호남형으로 현재 사업체를 운영하는 한편 투자회사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는 등 바쁜 활동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한채영이 연예계에 데뷔하기 전인 1998년부터 친분을 가져왔다. 최씨가 미국 유학 중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한채영을 처음 만났고 이후 8년간 친구 사이로만 지내다 지난해 초 지인들의 모임에서 다시 만난 뒤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한채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채영이 두루두루 소개를 시킨 것은 아니지만 회사 대표와 함께 식사자리를 한 번 가졌을 정도"라며 "호남형에다 차분하고 진중한 스타일이었다"고 설명했다. 한채영은 이런 최씨에 대해 "자상하고 섬세하게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고, 오랜시간 알고지낸 동안 한결 같이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어 평생을 같이 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tag·한채영도,비공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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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3 22:27共感(0)  |  お届け
베드신
나루토야
2007.05.19 11:48共感(0)  |  お届け
결혼이라 워~~삭제

™완이『편집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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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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