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 CAFE - スノ-シ-ン

2007-02-16 アップロード · 165 視聴

もうすぐ今年も冬が來るよ 隣にいた君はいない
이제 곧 올해도 겨울이야 곁에 있던 넌 이제 없어
何を思って過ごせばいいの? 「逢いたい」じゃダメかな?
뭘 생각하며 지내야할까? 「만나고 싶」어해선 안되는걸까?

好き同士ではなかったね なんとなく付き合い始め
서로 좋아하던 사이는 아니었어 어쩌다 사귀기 시작해
自分にないものに惹かれ お互い好きになってた
자신에게 없던 것에 매료되어 서로를 좋아하게 되었어

「ずっと側にいよう」なんて決まり臺詞
「계속 함께 있자」라는 틀에 박힌 말들
かなわないの知ってた
이뤄질리 없다는걸 알고 있었어

別別の道步いてるけど 頭から君が離れない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머리속에서 네가 떠나질 않아
もう一度振り向いてくれるなら キミ以外いらない
한번만더 뒤돌아봐 준다면 너말고는 다 필요없어

「逢いたい」けど住んでる街 傳える手段もわからない
「만나고 싶」지만 네가 있는 곳으로 전해줄 수단이 없어
今年の冬 キミは誰と何をして過ごすのかな?
올해 겨울 너는 누구와 뭘 하며 지낼까?

氣持があるのはきっと
마음이 있다면 분명
自分だけなんて思うと切ない
나뿐이라고 생각하니 안타까워

何氣に過ぎた時間と場面 言動がキミが居なくなり
아무렇지 않던 시간과 장면 말들이 네가 없어지니
大切なモノになってゆく 離れて氣づいたよ
소중한 것들이 돼 헤어졌단 걸 깨달았어

あの頃は戀に戀をしていたね
그때는 사랑에 빠진 사랑을 했어
だけど今は胸張って好きといえる
하지만 지금은 가슴을 펴고 사랑한다 말할 수 있어

無邪氣に笑いあうあの頃に 戾りたいと窓を眺める
순진무구하게 웃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창문을 바라보며
あふれる淚がキミと見た 雪景色を溶かす
넘치는 눈물이 너와 본 설경을 녹여
もうすぐ今年も冬が來るよ 隣にいた君はいない
이제 곧 올해도 겨울이야 곁에 있던 넌 이제 없어
何を思って過ごせばいいの? 「逢いたい」じゃダメかな?
뭘 생각하며 지내야할까? 「만나고 싶」어해선 안되는걸까?

雪が降り出す
눈이 내린다

tag·CAFE,スノ-シ-ン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140
チャンネル会員数
0

내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