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행로와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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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말씀의 행로와 결실
일자: 2006. 2. 12
본문: 사 55:10-11
설교: 정태후 목사 (생명의교회 담임)

10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일에 형통하리라

( 사 55:10-11 )

우리는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말씀을 심은것이다’ 라고 제가 강조하고 싶습니다.

찬양을 불렀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내가 찬양한 것이 말씀을 심은것이나 전도가 될 수 있겠는가?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찬양을 할 때,
그 찬양의 내용의 가사들을 듣는 사람들이 듣고,
그 가사의 어떤 의미들을 발견하고,
그 가사의 뜻을 마음에 새기는 동시에
그 사람들은 그 찬양을 함께하고 있다,
찬양에 동참하고 있다고 보아도 괜찮을 겁니다.

그래서 내가 일방적으로 찬양한 것이 아니라,
그사람들과 함께 찬양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는 찬양을 통해서 축복했습니다. 야곱의 축복.
우리가 그 사람들에게 축복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축복의 능력이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줄 믿으십니까? 우리가 축복할 때 축복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런의미에서 우리는 대단히 큰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짧은 시간이고 행사의 성격상 본격적인 설교를 할수 없어서 대단히 제한적인 그런 부자유함을 느꼈습니다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단하지만 중요한 기독교의 진리를 전했습니다.

생명을 강조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어제 사람들에게 전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심었다 그렇게 볼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심은 그 말씀이 어떻게 되겠는가?

우리가 했던 그 행사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겠는가?
어떻게 결실되어지게 되겠는가?
하는 것을 오늘 우리는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일에 형통하리라 하셨습니다.

우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비와 눈에 비유했다 라는 사실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 우리가 전했던 찬송과 축복과 우리가 전했던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말씀들을 하나님은 비와 눈에 비유했습니다.

여러분 혹시 비좋아합니까 가수 비말고 가수 비도 멋진 대한민국의 사나입니다. 그죠?

그 친구이름을 왜 비라고 했는가? 그랬더니 레인이라고 그 레인의 비더구만요. 미국이나 일본 나갈땐 레인이라 그러더라구요.

여러분 비 좋아합니까?

가수 비도 포함해서 비야 멋진 친구에요.

근데 저는 가수 비도 좋아하지만 하늘에서 내리는 비도 정말 좋아합니다.

나는 비를 비만오면 정신이 반쯤 나가는 사람입니다.

비가 너무 좋아요.

언젠가 난 친구에게 난 비가너무 좋다 라고 했더니 왜 비를좋아하네요.

비가 좋다 그러니까 약간 부정적으로 느껴지나봐요.

아마 처음 선보는데 남자가 ‘난 비 좋아합니다’ 하면 퇴짜맞을지몰라.

사모가 처음봤는데 날씨가 약간 우중했어요.

구름이좀 끼어서 우중충했는데 날씨좋다는거야.

그래서 난결혼할까말까 고민했다니까. 뭐이런 날씨를 좋아한데.

그래가지고. 성격이 이상했는가 그런생각을 했다니까. 그래서 왜 좋아했냐고 했더니 아주 실리적이고 실제적인 이유가있더라고…

별로 안타고, 활동하기좋고 그래서 좋다 그러다고 대단히 실리적이다.

전 비를 좋아합니다. 비가 왜좋나 묻길래 내친구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비를 왜좋아하는데. 그래서 비가오면 우선 내가 비를 굉장히 좋아하는 이유가 비가한번 오면 서울의 대기가 선명해지는거에요.

한시간내지 두시간 정도만지나도 이 맑은하늘 맑은공기를 마실수 있다는 것 때문에 너무나 행복해요. 그러나 비가 오고있을 때는 공기가 맑다는 겁니다.

비가 그 먼지를 씻어내렸기 때문에. 비가 내리고 있는 동안에는 하와이 갈 필요가 없습니다.

비가오고 있는 동안에는 뉴질랜드 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허파가 뻥 뚫리는 것 같이 너무 비가 좋은거에요.

그리고 비가오면 나는 비가 확 내려서 나무들을 씻고 도로들을 씻고 하고 난 다음에 거기서 올라올 새… 봄에 특히 노란새싹을 기대합니다.

제가 정말 너무 비를 좋아하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외우는 유일한 한시 하나가 있습니다.

‘우월장재 초색단’ 이라고 하는겁니다.

비가 그치고나면 긴 언덕에 푸르른 풀빛이 짙어오겠다 하는거에요.

비가오면 그 푸르른 생명력에 대한 기대감으로 정말 너무나 좋습니다.

그러고보니 비 괜찮죠?

비 좋잖아. 나 비굉장히 좋아합니다. 그 다음에 눈 좋아합니다 눈.

우리사모님도 눈 좋아하시나봐. 저는 눈오는데, 아 싫어 하면 슬퍼져요.

눈을 치우면 얼마나 치운다고 눈오는데 쓸면 얼마나 쓴다고. 눈오는데 쓸면 좋잖아요.

가서 눈맞으면서 빗자루질 하면 얼마나 낭만적인데. 저는 군대가서 강원도 철원 위에서 군대생활 했습니다. 5월달에도 눈이와요.

5월5일날 어린이날 노래가 그겁니다.

가끔가다 부모들이 면회오는데요 5월5일날 눈이오면 엄마들이 울어요.

면회오는 사람들이 운다고요.

내자식이 여기서 군대생활하는데 세상에 5월5일날 눈이오면 어떻하나 하면서... 슬퍼하면서... 제가 우는 것을 봤습니다.

근데요 겨울내내 눈이와요 군인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눈오는겁니다.

가서 재설작업해야하는거니까.

저는 아무리 와도 안싫어해요. 눈이 펑펑쏟아지는데도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와도 눈치우고 있으면 기분이좋아요.

눈이 온대지를 하얗게 덮으면 삭막해보이던 겨울이 그렇게 풍요로울수가없고 찬란한 새로운 광경이 펼쳐져요.

저는 제 90살, 80살의 나이에도 사랑할겁니다.

왜갑자기 나이얘기를하냐면 난우리인생이 계절에따라서 변해간다고생각합니다.

여기있는 열다섯 열여섯 스무살 봄에 해당될겁니다. 봄은 봄대로 아름답죠 찬란합니다. 꽃이피고 전 사실은 봄 별로안좋아해요.

왜, 저기서 황사날라오고 봄에 부는 이상한 삭풍은 사람을 피곤하게해요.

그래서 4월은 잔인한 달인가봐요.

피곤하게해요 이상하게 봄에는 피곤하게 춘곤증을 많이 느낄겁니다.

젊은사람들 젊음을 자랑하지마십시오.

여름이되면 막 피는 장년기 있잖아요. 정말 생명력이 넘치는 그 장년기 더 아름답습니다.

여름에 우거져있는 푸르른 숲을 바라보는 아름다움. 가을 참 좋잖아요.

나는 가을이 계절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계절이다 저는 이번에 설악산 가보고 느꼈습니다.

저는 설악산 단풍단풍 막 티비에서 그렇게 광고하고 하는게 뭐 그런가 했는데 설악산 그쪽 무슨 이번에 어떤 계곡으로 이번에 들어가봤는데요.

와!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제일좋은 국가에요.

그 단풍이 그렇게 찬란할 수가 없었습니다.

티비에서 보여준 단풍은 그건 정확하게 제대로된 단풍을 보여주지 않았어요, 슬프게도. 굉장한 계절이 가을입니다.

나이 오십대 사십대 넘어가도 슬퍼하지마십시오. 찬란한 계절입니다.

그러나 나는 구십, 팔십에도 슬퍼하지 않을겁니다. 눈이내려서 하나님이 그계절을 축복하셨습니다. 뭔가 그 나이에도 찬란하게 아름다운 그 무엇인가가 있을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난 눈과비를 그토록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눈과 비에 비유했다는 것이, 나는 이것이 너무나 영광스럽고 너무나 소망스럽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고 있을 때, 그것은 세상에서 눈과 비가 내리는것과 같은 그런 찬란한 행위다.

그 말씀을 통해서 세상이 정화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말씀을 통해서 세상에 생명력이 넘치게되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말씀을 통하여 이세상의 모든 앙상한것들이 풍성해지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추악한것들을 말씀을 통하여 가장 순결하게 덮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말씀은 눈과 비와같이 글쎄, 비유했다는 사실 자체가 저한테는 감격입니다.

이말씀은 하늘에서 내립니다. 눈과 비는 하늘에서 내립니다.

이것은 성경을 영감을 있게 여러분 깊이 씌우면서 읽으보면 하늘에서 내려서 라고 하는 말에는 분명한 늬앙스가 있습니다.

비와 눈이 내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느님의 말씀으로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마치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오는것과 같이. 그쵸, 우리가 찬송할 때 여러분은 내목소리 내 허파에서 공기를 집어넣어서 내허파가 내 성대를 울리고 그래서 내 목소리와 내 입을통해서 소리가 나간다고 여러분들은 생각할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복음을 담은것이라면 하늘에서부터 나간다고하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얼마나 놀라운 신빕니까? 믿을수있습니까? 믿으시길 바랍니다.

네, 분명히 내 목소리로 내 허파에서 나가는 소리로 노래를 했는데 라고 고집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오는 하늘의 소리입니다.

또한 우리가 비와 눈에 관한 묵상에서 성경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비와 눈의 놀라운 기능성입니다.

여러분, 그… 하나님의 말씀이 비처럼 땅에 내려서 비와눈이 되어 내려서 그것이 열매를 맺게하고 싹이나게 하는 놀라운 기능을한다 생명력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 생명을 참으로 여러분 비와눈이 여름에 비가 안오면요.

혹시 도시에 있는 사람들은 설교를 하는데 깊이있게 할 수가 없습니다.

시골에서 자라본 사람들은 여름에 비가 안와서, 안오면은 밭에있는 무슨 그 고구마 순이나 뭐 이런 이 올라오던 순들이, 그다음에 벼나 이런것들이 올라오다가 비가 안오고 가물면요, 시들시들 말라가지고, 막 처참해서 볼수 없을만큼 바닥에 들어 붙으면서 누렇게 말라가면서 죽습니다.

얼마나 안타까운지 몰라요.

옛날에 천수닾에 물댈려고 싸움박질하는거 보면요 처절합니다.

살인까지 나잖아요. 보기 안타까우니까. 그렇게 다 죽어가고 죽었다 이건 완전히 죽었다고 판단될 때가 있습니다.

정말 가물어서. 도저히 안되가지고 완전히 죽었다 라고하는데, 어떻게 운이 좋아가지고 그 다음날이나 며칠있다가 팍 소나기가 쏟아지고 비가 오잖아요, 그러면 다죽은것 같은 그 밭에, 그 들에 말이죠. 완전히 죽었다고 생각됐던 그것들이 파랗게 생명력을 얻으면서 다시 힘차게 생명력을 얻으면서 다시 힘차게 솓아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는 비와 눈의 놀라운 위력을 지금 말하고 있는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전할 때, 그와 같이 놀라운 역사들이 나타난다는 겁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생명의 놀라운 역사가… 물론, 보십시오. 우리가 지금, 그래서 오늘 이말씀이 필요한 겁니다.

지금 보십시오. 우리가 그렇게 힘들여서 음악회를 하고 말씀을 전하고 축복을 하고있지만 그사람들 듣고 여기 왔습니까? 한사람도 없잖아요. 그래서, 오늘 이말씀이 필요한겁니다.

이 말씀이 절대로 다시 하늘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부하고, 신신당부하고 있습니다.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 다시 위로 가지않고 라고하는 거의 우스꽝스러운 사실을 재확인해주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메시지의 본질이 뭐냐?

그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가지고 땅에 닫기전에 다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너희들이 본적이 있는가? 라고 묻고있습니다.

한번이라도 이 세상에 비와 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오다가 그것이 땅바닥에 스며들어가기 전에 하늘로 다시 올라가는 것을 본적이있는가? 라고 하나님은 묻고있습니다.

절대로 그런일은 없죠? 절대로 그런일은 없습니다.

과연 우리가 복음을 담아서 그 말씀을 전했다면 그것은 사람들의 심령에 세상에 스며들기 전에 하늘로 다시올라가는 일은 없습니다.

그것은 반드시 스며들게 되어져있고, 역사하게 되어져 있다고 하는 믿음을 우리를 향하여 가지라고 하나님은 요구하고 있는것입니다.

소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이말씀은 반드시 역사할 겁니다.

반드시 기능하고, 싹이 나게하고, 열매를 맺게 할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씨뿌리는 비유를 통해서 우리가 말씀의 씨를 뿌린다거나 또 생명의 비를 세상에 뿌린다거나 하는것들이 경우에 따라서는 어때요? 좋은밭에 뿌려진 씨앗만이 육십배… 백배, 육십배, 삼십배 결실을 거둔다고 말씀하십니다.

상당히 어떻게? 돌짝밭에 뿌려진 씨라거나 이런것들은 죽게된다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럴수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생명은 놀라운 신비을 가지고있습니다. 반드시 역사한다. 좋은밭에 그 말씀은 뿌려지는 좋은 밭이있다.

역사한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생명력은 놀라운 것입니다.

제대로 뿌려진 다만 열악한 상황에서 뿌려졌다 하더라도 역사하는 힘이 있다는 사실을 믿길 바랍니다.

며칠전에 저는… 그 무슨 세상에 이런일인지 뭔… 특종 무엇무엇인지 하는데 보니까 여러분 혹시 보셨습니까?

전봇대위에 이렇게 대나무가 이렇게 나와있어요.

긴 전봇대 위에 대나무순이 이렇게 나오는거야.
그래서 그런 제보를 받고 가서 취재를 했는데, 세상에 그 전봇대가 안쪽이 비어있다고 그러네요.
전봇대는 안에 구멍이 나있데요.
그런데 그 전봇대를 땅에다 박았는데 대나무가 그 전봇대 안으로 자라기 시작한 거에요.
그 빈공간안에 대나무가 자라가지고, 자라고 또자라고 또 자라가지고…
어떻게 자랐는지 몰라요. 빛도한줌 안들어오는데.
자라고 또 자라가지고 한줌 안들어온다는 얘기는 틀렸네요.
위에 나와있는 구멍에서 부터 빛이 들어왔겠죠.
이게 자라 올라 가가지고 그 긴전봇대 끝까지 자라올라가서 이사이에서 뚫고 나오는겁니다.

저는 처음에 이것이 뭐가 막혀가지고.
흙이 거기에 좀 차이게되고, 그래서 거기에 어떤 씨앗이 던져저서 싹이나왔는데
그게, 그게아니고 대나무에요, 대나무.
대나무가 저밑에 뿌리 그러니까 전봇대 뿌리에서부터 대나무가 올라와서 거기까지 자라올라가지고 드디어 이파리들이 위로 뚫고나오는 상황입니다.

저는 감동했습니다.

생명럭은 무시무시한거다, 생명력은 무시무시한거다.

제대로 하나님의 이… 비와 눈, 수분. 생명, 이 수분이 뿌려지기만하고, 제대로된 씨앗만 뿌려지기만하면 그것은 반드시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자라난다고 하는 것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고있습니다.

여러분 어제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수고가 놀라운 생명력으로… 싹이나고 열매가 맺어서, 하나님의 나라에, 그리고 우리생명의 교회에 다시 돌아올것을 저와함께 확신하면서 우리의 행사를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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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추구
2006.06.16 09:45共感(0)  |  お届け
깨어기도하라!! JMS가 온라인에서 설치고 있다.http://www.pandora.tv/my.zang2222/1248449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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