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R]한국게임산업진흥원, 2009 신흥 게임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2009-04-30 アップロード · 125 視聴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세계게임시장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신흥 게임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제시하고 국내 게임산업의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2009 상반기 해외 퍼블리셔 초청 신흥 게임시장 전망세미나”를 개최했다.

28일 SETEC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중동, 남미, 터키 등 해외 신흥 게임 시장의 주요 퍼블리셔가 초청되어, 국내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각국 게임 산업 시장의 전망과 현황 등에 관해 강연을 진행했다.

서태건 한국게임산업진흥원 본부장은 ‘’2008년도 한국 온라인 게임이 10억불 이상의 수출을 이뤘고 앞으로도 개척해야 할 시장이 많다”며 “우리 게임업체에 중남미, 중동, 동유럽 등 신흥시장을 소개하고 현지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터키 온라인게임 산업의 현황과 전망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 게임 슐탄의 카짐 아칼린 부사장은 터키 온라인 게임 시장의 최근 현황과 인기 있는 게임 등을 소개하며 특히, MMO (다중접속온라인) 게임시장에서 한국게임의 성공가능성을 제시했다.

카짐 아칼린 게임 슐탄 부사장은 “많은 한국 게임들은 터키의 문화적 특징과 비슷한 측면을 가지고 있고 터키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미 몇몇 게임은 이러한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소프트닉스의 장상채 최고운영경영자는 남미 스페인어 사용 국가 온라인게이머의 특성 및 시장 접근전략을 중심으로 강연을 벌였다. 또한, 브라질의 게임맥스 CEO 질베르토 아키시노는 브라질의 게임시장 기반과 동향, 시장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최근 국내 게임 개발사의 주목을 받는 남미 시장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켰다.

게임맥스 CEO 질베르토 아키시노는 “브라질 게임 시장은 이제 시작이고 게이머들 또한 온라인 게임에 대해 잘 모른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2~3년 안에 바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동 지역의 게임 비즈니스- 기회와 도전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 게임파워7의 CEO 파디 무자히드는 중동지역 게임시장에 대한 문화적 분석과 접근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중동 게임 시장을 둘러싼 제도적 특징을 소개해 게임업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게임업체 참가자인 안병욱씨는 “현지 퍼블리셔가 와서 시장 진출시 겪게 되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짚어주고 실제적인 극복방안을 말해주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금범 세미나의 정기적 개최는 물론 신흥시장 수출 상담회의 개최를 통해 한국 게임의 선점 효과를 부각시키고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정보제공으로 국내 게임 수출 촉진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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