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행정대학원 3차 가을 농활에서...

2007-12-16 アップロード · 230 視聴

2007년 가을의 끝자락, 11월 10일 고성군 마암면에 있는 작은 골짜기에 자리잡은 성진마을 산자락과 맏다은 자연에서 우리 일행은 감따기 농활에 임했다.

마산에서 창원에서 삼천포, 진주에서, 거제, 통영에서 애들과 가족들과 함께 달려온 사회복지학과 3차팀은 작년에 그랬던것 처럼 올해도 어김없이 한자리에 모였다.

농촌 들녁은 이미 가을걷이가 끝났고 향량한 들판을 사이에 두고 병풍처럼 둘러싸인 산의 색동옷 갈아입은 단풍들이 우리를 반겼다.

농사꾼이자 만학도인 배샘집에 들어서니 선주샘어린이집에서 얼마전 둥지를 옮긴 "바다" 라는 이름의 강아지가 살빡어귀에 나와 꼬리를 흔들며 반겼고 우리는 아침도 걸렀지만 감밭으로 향했다.

12시가 지날 무렵 늦게도착한 일행들이 합류하면서 부산하기시작했고 시장끼가 극에 달할 싯점 밥먹자는 기쁜 고함소리에 따던 감을 뒤로한채 집안 마당 평상모서리에 모였다.

염체와 체면따윈 사치로 내팽기치고 모두들 허기진 배를 채우느라 분주하였고 그렇게 우리는 따사로운 햇살을 채워 나갔다.

오랜시간 먹는데 홀겨 깜따기를 잊고있다 해가 머리위를 한참 지날 즈음 감따기에 몰입하여 정신없이 감을 땃고 순식간에 온밭이 우리가 따놓은 감 천지가 되어버렸다.

주인장인 과대표도 마음이 허뭇했는지 그만하고 옥천사 단풍구경을 제안했고 우리는 각자의 차를 타고 옥천사로 향했다.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저수지에 담긴 물과 단풍이 어우려져 있는 한폭의 동양화를 감상하면서 구불구불한 길을따라 산책길에 올랐다.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감탄사와 아이들의 좋아하는 모습 등 연방 카메라 서터를 눌렀고 농활의 절정을 맛보는 시간들이 이어졌다.

tag·늦가을,사회복지학과,경남대,행정대학원,농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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