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 (안면도) 고남읍 장곡리 산21번지 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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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안면도 “ 규사 채취로인한 환경 파괴 현장보고”

1. 환경파괴장소: 충남 태안군 고남면 장곡리 산21번지
(운여해수욕장)
2. 환경파괴날자(추정): 1970년대부터 규사채취로 이어진
뚝이 2005년도 이후 태풍으로 붕괴되어 방치됨
3. 뚝의 붕괴원인제공 : 규사 채취한 한국유리(주)의
원상회복을 하지않음.
4. 파괴된 피해면적 : 약10만 m2 추정.
5. 현장상황 : 뚝이 붕괴되어 점차 확대되여져 가고있고 농지 쪽의 바닷물 피해를 막기위해 모래주머니 뚝이있음.
6. 파괴현장 경위 설명
1970년대 이후부터 기업들이(한국유리<주>) 안면도 해안 에 규사를 채취하게 되었고 그 당시에는 광업권만 있으면 간단하게 농지 전용이나 산림훼손 신청만으로 채취행위가
이루러졌고 환경영향평가를 받는 현재에도 1만m2 이하는 산지전용허가로 가능하여 넓은 지역도 연속적 신청과 채취 가 가능한 약점을 이들은 이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유리(주)는 그 과정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이 많았고
민원도 끊이질 않았습니다.
한 “예”로 박광근씨(안면읍 승언리 3113-4번지) 아들이 농 지전용으로 만들어진 침전조
(안면정사소)의 웅덩이에 빠져 익사하는 인명사고가 있었으 나, 당시 사건 해결에 급급하여 순진한 사람을 속이는 경우 가 있었고 더욱이 문제된 장곡리 사고현장의 경우 엄청난
넓이를 간단하게(불법적인 방법) 산지전용 허가를 반복해서
넓은지역을 쉽게 규사채취를해가고 몇몇 주민을 설득하여 농사용 용수저장하는 연못으로 만들게 하고 위험이 존재하 는 것을 알면서도 법적 사항만 지나면 된다는 안일함이 오 늘의 문제를 가져왔습니다.
결과적으로 너울이 심해지고 태풍이 불어와 뚝이 무너져 약 10만m2 이상의 지역이 자연
송림과 우거진 나무(소나무)들이 바닷물이 밀려와 말라죽고 ..보기에도 자연화경 미관상
않좋고 하니 죽어가는 소나무를 베어서 처참한 현장을 만들 었습니다.
아마 오는 여름에 태풍이 몰려오면 어떠한 결과가 전개될지 는 모르는 아찔한 사고의 현장이 에상되는 곳이랍니다.
농지의 해수 피해를 막으려고 임시 방편으로 모래주머니를 쌓아 놓았으나 큰 사고(해수 피해)는 눈앞에 다달아 있습니 다.
2008년도 2월에 현장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사고현장의
사진을 인터넷으로 한국유리(주)에 보냈으나 관심을 보이지 않고 계속 삭제하여 왔습니다.
7. 대처 방안에 대한건의
1) 당국과 상회 기관에서 빠른 현장의 심각성을 파악하여 야 합니다.
2) 사건 사고 경위를 주민들(태안군민)에게 알려 사건 재발 을 막아야 합니다.
3) 빠른 원상복구가 요구됨으로 조치를 취하여야 합니다.
4) 사고를 일으킨 회사는 안면지역이나 충남지역에서 규사 채취를 더 이상 할수 없도록
규제와 재한을 해야 합니다.(법적 도덕적 책임 규명)

tag·고남읍,산21번지,안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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