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 1인시위에 나선 이승호 회장

2008-05-19 アップロード · 234 視聴

"이렇게 해서라도 축산의 어려운 현실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만 있다면"

5월 18일 오후.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농민대표들이 천막농성을 하고 있는 국회 앞 농성장에 이승호 회장이 나타났다. 이날은 이승호 회장(축산관련단체협의회)이 오후 3시부터 1인시위를 하기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오후가 되면서 빗줄기가 더욱 굵어지기 시작해 장대비처럼 내렸다.

비가 이렇게 내리는데 1인시위를 할 수 있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 회장은 "이정도 비가 무슨 문제가 되겠냐"고 반문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며 1인시위에 나설 준비를 했다.

3시 정각 국회 앞 정문에 이승호 회장이 앞뒤로 "한미 쇠고기 굴욕협상 전면무효"라고 씌여진 표말을 걸치고 1인 시위에 나섰다.

자세한 기사, 라이브뉴스 관련기사 더보기 http://www.livesnews.com/news/article.html?no=3843

tag·이승호회장,1인시위,미국산쇠고기,쇠고기반대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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