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과 희망 그리고 음악이 흐르는 '포드목장'

2008-07-23 アップロード · 964 視聴

음악을 좋아하는 이유에서 인지 소들은 물론 목장환경이 아주 깨끗해 보인다. 젖소들이 아주 편안한 가운데 신선한 TMR사료를 먹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다. 농장의 구석 구석까지 잘 정리되어 있는 모습도 눈에 띈다. 소들이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운동장을 깨끗하게 관리해 주고 로터리를 처서 푹신푹신하게 만들어 주는 배려도 잊지 않는다.

젖소 한마리가 겁도 없이 카메라 렌즈에 입을 맞춘다(?) 우사 바닥도 흙으로 되어 있어 젖소들이 아주 좋아할 듯 싶다.

이어 막간의 휴식시간을 이용해 드럼과 키타를 연주하며 '젊은미소'와 '사랑일기"라는 노래를 멋드러지게 부른다.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 뒤에 올릴 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 수 있었죠."

라이브뉴스 기사 도보기 http://www.livesnews.com/news/article.html?no=4211

tag·포드목장,낙농목장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47,005
チャンネル会員数
4

축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