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골프장건설반대 천막농성!!

2006-11-09 アップロード · 418 視聴

인천시청앞에도 '인천 시민이 반대하는 계양산 롯데골프장 계획 즉각 중단하라!'라는 현수막아래
천막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단단히 천막을 여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계양산 현지에서는10월 26일부터 계양산의 10미터 나무위에 올라가 시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로 13일째이다.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지역에 골프장을 짓겠다는 기업 롯데와, 그에 대한 행정허가를
내 주려는 인천시, 계양구에 대해 현재 인천의 시민단체들과 시민들, 지역주민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인천시는 7일 “군부대 협의결과 롯데건설의 테마파크(다남동 일대 8만9000평) 예정부지 등이 인근
군부대의 ‘탄약고 이격거리’인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돼 사업계획에서 제외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본시위에는 평화와 참여로가는 인천연대등 46개의 민간단체가 후원금을 걷어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이로서 계양산을 지키려는 인천시민 ,허가를 내준 인천 시청 ,골프장을 짓겠다는 롯데 , 군사시설보호구역에 해당된다는 이유로
불허하는 군당국 이렇케 4개의 단체의 의견수렴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24시간 무기한 시위를 하겠다는 계양산 골프장 저지 인천 시민대책의원회의 끝없는 시위는 어떤식으로 종결이 될지
인천시민들과 환경단체들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tag·계양산,골프장건설반대,천막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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