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산 페르민 축제[로이터 월드]

2007-07-18 アップロード · 42,021 視聴

산 페르민 축제(Fiestas de San Fermin)

피레네 산맥 아래
스페인 나바라주의 수도 팜플로나에서는
7월이 되면 3세기에 순교한 수호성인
“산 페르민”을 기념하는 축제가 벌어진다.

매년 7월 6일 정오가 되면
팜플로나 시청에서 츄피나조(축포)가 터지고
콘시스토리알 광장은 81/2 일 동안 이어질
축제의 열기로 뜨거워진다.

산 페르민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축제 기간 아침 8시 마다 벌어지는 “엔시에로”이다.
골목길을 따라 소와 함께 투우장을 향해
달리고 또 달리는 이 “엔시에로”에 참가하기 위해
전세계에서 젊은이들이 모여든다.

투우장으로 들어온 소와 사람들 사이에선
용기와 만용을 넘나드는 실랑이가 벌어진다.
이 소들 중 일부는
오후 행사로 펼쳐지는 투우 행사에 사용된다.
투우가 시작되면 투우사들은 소를 희롱하고
때때로 소에게 희롱을 당하기도 하지만
마지막 승리는 언제나 인간의 몫이다.

축제기간 중에는 24시간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거인과 큰머리들의 퍼레이드. 수호성인 산 페르민 형상 퍼레이드.
투우를 반대하는 동물애호단체의 시위도 빠지지 않고,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로 산페르민을 세계에 알린
헤밍웨이를 기념하기도 한다

14일 자정, 수천의 사람들이 촛불과 붉은 스카프를 손에 들고
축제의 끝을 아쉬워하며 민요 “Pobre de mi(불쌍한 나)”를
반복해서 부르는 가운데 축제는 막을 내리고
다시 내년에 열릴 축제를 기다리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tag·스페인의,페르민,축제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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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호리
2007.07.29 04:32共感(0)  |  お届け
ㅈㅓ나라 문화입니다 하지만 잔인한건 잔인하거죠 가능한 고통을 줄이고 죽이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해주는것도 좋지만 모든 문화에는 장단점이 있고 지나친면이 있다면 안좋다고 이야기할수도 있는거죠 죽는것도 다 같은게 아니죠삭제
축제가좋아도
2007.07.25 06:20共感(0)  |  お届け
나쁘다 = -= ;소정말 불쌍해요 ㅠㅠ삭제
itscrazy
2007.07.24 03:11共感(0)  |  お届け
또 빨랑빨랑 다른거 올려주세요삭제
스페인
2007.07.24 01:23共感(0)  |  お届け
축제가 많은 나라죠삭제
여의공자
2007.07.23 11:04共感(0)  |  お届け
즐감했어요~~~~삭제
3세기...헐
2007.07.23 04:04共感(0)  |  お届け
3세기에 시작한 축제라니... 울나라 젤 오래된 축제가 뭐징??? -_-;;삭제
2007.07.22 12:32共感(0)  |  お届け
음모~~~~~ 음모~~~~~~~삭제
ansWLd123
2007.07.22 01:34共感(0)  |  お届け
지미앴개도 보이지만 참만이 아프개당 다티면 ㅎㅎ 나두 한번해보고싶당 ㅎㅎ삭제
후후
2007.07.22 01:17共感(0)  |  お届け
누가 소 x랄 먹을려나 ㅎㅎ삭제
투우반대시위
2007.07.21 09:10共感(0)  |  お届け
투우반대 시위...꼭 가보고 싶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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