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아프간 한국 대사관[로이터24Hours]

2007-07-26 アップロード · 965 視聴

음악과 함께하는 포토 뉴스
로이터 통신의 아름다운 보도사진
배경음악 "어깨에 내린 노을" 곡/연주 김동기
(한국 서울) 피랍 한국인의 가족

(아프가니스탄 카불) “협상은 아직도 진행 중”
주 아프가니스탄 한국 대사관.

(아프가니스탄) 카불-칸다하르간 고속도로 검문소의 아프간 경찰관

(일본, 도쿄) “관심있는 사람이라곤 단 하나!”
29일 치러질 총선 포스터를 보고 있는 남자.

(중국 쓰촨 성) 옛 탄광 마을인 치안웨이의 유일한 교통수단 – 49년 된 증기기관차

(캄보디아 바템방) “얘들아, 내가 왕년에 축구 좀 했단다.”
어린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고 있는 영국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보비 찰튼.

(방글라데시 다카) “정작 마실 물은 없어요“
침수된 지역의 주민들이 펌프로 먹을 물을 긷고 있다.

(인도 뭄바이) 1993년 발생한 인도 최악의 폭탄 테러 용의자들에 대한 재판장 밖에서 초조하게 판결을 기다리는 용의자의 친척.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100여명의 사망자를 낸 붉은 사원 사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인도 소녀.

(이란 테헤란) 시아파 성지 모독에 항의하는 시위에 대비, 사우디 대사관 경호에 나선 이란 경찰들

(이스라엘, 예루살렘) 이스라엘을 방문한 중동평화특사 블레어 전 영국 수상

(루마니아 그라보바크) “더위를 식히는 코소보의 알바니아계 어린이들”
남부 유럽에 대규모로 번진 화재로 루마니아인 12명이 사망.

“이것이 진정한 노익장”
축제 기간 중 열린 사격대회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100살 퇴역군인
(스위스 라이트바흐)

팔레오 뮤직 페스티발 도중 하늘에 걸린 무지개
(스위스 니용)

1636년 발생한 ‘30년 전쟁’ 중 전사한 병사들의 유해를 발굴하는 모습
(독일 샤르펜베르크 )

7월 28일 개막하는 스플래쉬 다이빙 세계 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연습 중인 독일 대표 선수
(독일 페크니츠)

독일 열차 사고 3명 부상
(독일 그뢰벤첼)

“왜 그랬는데?”
동료의 도핑테스트 실격으로 ‘투르 드 프랑스’ 참가 자격을 상실한 독일 아스타나 팀의 안드레아스 클뢰덴
(프랑스 파우)

“이를 어쩌나…”
(영국 잉글랜드 중부)

내년 정식 가동을 앞두고 세계 최상급 광학망원경을 시험운영 중인 천문대
(에스파냐 카나리아 제도)

“그대 이름은 고독한 자!”
경찰 3명 살해와 30개 은행 강도혐의로 체포된 에스파냐 출신 용의자 일명 “외톨이”
(포르투갈)

(미국 캘리포니아 주 카슨) 놓쳐버린 득점기회에 안타까워하는 LA갤럭시의 베컴

(아이티 플랭듀노르) “이 맛 죽인답니다”
부두 축제 기간 중 담배를 피고 있는 부두 신도.

(볼리비아 살라르데우위니) “이게 다 소금이래요”
세계 최대의 소금 사막인 살라드데우위니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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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0 08:0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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