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특공대의 굴욕

2007-08-23 アップロード · 2,021 視聴

군은 전장에서 승리하는 일과 국민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함으로써 국가와 민족 앞에 충성을 다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국방의 의무를 신성하다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치인이며 장관까지 역임하고 더구나 대통령이 되고자 모 정당의 대통령후보자까지 나가신 분이 군을 폄훼하는 망언을 하였습니다. 그는 공수특공대원을 시켜 멧돼지를 잡도록 하여 농심을 달래주겠다 하였습니다. 더불어 잡은 멧돼지 중 10%는 장병에게 나누어 주겠다는 망발까지 하였습니다. 더구나 철없는 어린아이에게서나 나올법한 ‘첫 눈이 오는 날 사냥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분들의 안보관과 군에 대한 시각에, 대한민국의 앞날은 아득하다는 안타까움과 지금도 오직 한 가지 목적에 자신의 젊음을 희생하는 현역장병과 2~3년간 오직 희생정신 하나로 긴 시간을 고생하시고 전역한 예비역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즐감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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