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日진출후 첫 한경기 3개홈런 24.25.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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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선양 기자]\\'홈런-홈런-안타-홈런\\'.


요미우리 이승엽(31)의 방망이가 대폭발했다. 연타석 홈런포 등 일본 진출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3홈런에 4타수 4안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일본 통산 300타점을 돌파했다.


이승엽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1루수 겸 6번타자로 출장, 첫 타석과 2번째 타석 연타석 홈런을 비롯해 8회 4번째 타석서도 홈런포를 터트려 한 경기 3홈런을 기록했다.


이승엽은 이날 4타수 4안타 3타점 3득점으로 최고의 활약을 펼쳤으나 요미우리는 홈런 7방을 터트리고도 8-9로 아깝게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승엽의 시즌 타율은 이날 맹타에 힘입어 2할7푼8리로 전날보다 6리씩이나 상승했고 타점은 62개, 득점은 71개를 기록했다.


또 2004년 일본 진출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홈런 3방을 날린 것을 비롯해 시즌 2번째 연타석 홈런포에 이틀연속 멀티히트(한경기 2안타 이상), 그리고 일본무대 진출 이후 개인통산 300타점도 돌파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날 이승엽의 방망이는 첫 타석부터 불을 뿜었다. 1-1로 맞선 2회말 첫 타석 선두타자로 나선 이승엽은 상대 우완 외국인 선발 보겔송과 대결, 볼카운트 2-2에서 5구째 직구를 그대로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 달 31일 요코하마전서 시즌 23호를 날린 후 일주일만에 맛본 짜릿한 손맛이었다. 시즌 24호. 또한 일주일만에 타점을 추가, 시즌 60타점 고지에 올랐다.


기세가 오른 이승엽은 3-1로 앞선 4회말 두번째 타석서도 볼카운트 0-1에서 2구째 체인지업(123km)을 그대로 받아쳐 우측 펜스를 가볍게 넘겼다. 올 시즌 중반 2군에 내려갔다가 12일만에 1군 복귀한 7월 24일 요코하마전서 시즌 첫 연타석 홈런포(16호, 17호)를 날린 후 2번째 연타석포(24호, 25호)였다. 지난 해 6월 9일 지바 롯데전과 9월 7일 한신전을 비롯, 일본 통산 4번째 연타석 홈런.


6회 3번째 타석선 내야안타를 때린 이승엽은 6-8로 뒤진 8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상대 우완 구원투수인 구보다의 3구째를 통타, 또다시 우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26호째.


전날 주니치전서 5타수 2안타로 9월 들어 첫 멀티히트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연속 멀티히트로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 시즌 37번째 멀티히트.


또 이날 솔로 홈런 3방으로 3타점을 추가, 일본 진출 4시즌만에 300타점을 돌파했다. 롯데 시절이던 2004년 50타점, 2005년 82타점에 이어 요미우리로 이적한 후 2005년 108타점에 이어 올 시즌 현재 62타점으로 통산 302타점을 마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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