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어머니의 소망을 담았습니다

2007-10-01 アップロード · 289 視聴

언제부터인가 한국의 어머니들의 걱정이 자식의 대학입학이 아닌 자식의 취직이 되어 버렸다.

취직 안 된다…" 20대, 투신자살

- 실업, 비상구는 없는가?

7일 오후 7시께 부산 남구 대연동 모 고시텔 빌딩 7층 옥상에서 이곳에 사는 김모(28) 씨가 1층 바닥으로 뛰어내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목격자인 애인 이모(28.여) 씨는 “김씨가 저녁에 함께 술을 마시면서 ‘취직도 안되고 돈도 없어 살기 힘들다. 죽어버리겠다’는 말을 해 빌딩 옥상에서 위로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뛰어내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한 달 전 경남 김해에서 부산에 직장을 구하러 온 김씨가 직장을 찾지 못해 괴로워하다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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