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심경고백

2009-06-10 アップロード · 462 視聴

단독] 마약 의혹 주지훈, 측근 통해 최초 심경 고백

지난 4월 26일 마약 혐의로 기소된 주지훈이 사건 이후 어제(9일)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동안 사건과 관련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알려지지 않았었는데요, 주지훈의 최측근이 Y-STAR를 통해 주지훈의 현재 심경을 전했습니다. 허환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처음으로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지훈과 관련된 의혹은 무엇인지 허환 기자가 전합니다. 의혹에 휩싸인 주지훈의 마약 사건. 인기 절정의 톱스타 주지훈이 마약사건에 연루되며 파문이 확산됐는데요, 주지훈은 이와 관련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주지훈과 오랫동안 알고 지낸 최측근을 Y-STAR에서 9일밤 직접 만나 주지훈의 심경을 전해 들었습니다.

주지훈의 경찰서와 법원 출두 등에 동행한 이 측근은 일거수 일투족등을 지켜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측근을 오랜 시간 설득해 주지훈의 심경을 언론 매체로는 최초로 주지훈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주지훈 측근]
Q) 건실한 이미지의 주지훈이 마약 의혹 어떻게 된 일...?
A) "주지훈 씨가 많은 언론에 나온 것처럼 상습 복용자가 아니에요. 1년 4개월 전 일이었는데, 클럽에서 친구 예 모 씨 등 친구들과 술마시고 친구 집에 가게 됐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클럽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만취한 상태였고, 그 집에 갔을 때 기억나는 것은 알약인지 뭔지 그냥 좋은 거라고 계속 권유받았다고 제가 알기론 그래요. 처음이니까 반알? 조금 먹어야된다고 누군가가 얘기했는데 만취 상태라 누군지는 모르겠고요, 계속해서 진짜 만취해서 거의 기억도 없을 정도로 해서..."

Q) 경찰 진술에도 그런 부분이 있나요...?
A) "네, 같이 있던 사람들이 뭐 예 모 씨도 그렇고 본인 때문에 주지훈 씨까지 그렇게 만든 거라고 알고 있고, 했다고 빨대로 해서 케타민 했다고 친구들에게 진술이 나온 거예요."

Q) 혐의를 부인하지 않고 시인한 이유는...?
A) "지훈이가 경찰서 의자에 앉아 있는데 자기가 너무 창피하고 한심해 보였다고 해요. 자신에게 스스로에게 거짓말하는 것도 싫고, 그래서 사실대로 경찰에서도 이렇게 순순히 혐의를 인정하는 예는 없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Q) 모델 예 씨와 마약운반책 윤 씨와는 어떤 관계...?
A) "예 모 씨는 지훈 씨가 무명 모델시절부터 알던 친구에요. 마약 운반책으로 알려진 윤 모 씨와는 사실은 예 모 씨가 인사시켜준 그날 처음 본 거예요. 뭐 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그분이 무슨 직업 갖고 있는지도 모르고 마약 사건에 연루된 마약 공급책이라는 것을 듣고 상상도 할 수 없었다고. 그날 이후로 어쨌든 아예 다 피하고 연락도 끊고, 그냥 멀리 했죠."

Q) 그날 이후로 마약 일절 하지 않았나...?
A) "그때 그날 1년 4개월 전에 그때 처음 한 것이고 진짜로 그 이후에는 한번도 안 했다고 하고요. 나중에 마약이라는 것을 알고는 그 친구들과 아예 안 만날 정도니까요. 케타민이라는 것도 그때 경찰 조사할 때 이름을 처음 알았데요. 케타민도 처음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Q) 마약 파문 이후 주지훈은 어떻게 지냈나...?
A) "단순 복용이었지만 마치 마약 공급책이니 상습 복용범처럼 주범처럼 비난을 받고 아 매우 힘들어했죠. 지훈이가 솔직하니까 솔직하게 털어놨는데 이렇게까지 비난받게 되는 건 자기 잘못이니까 견딜 수 없을 정도로 힘들다고 주변 가까운 사람들마저 매도 당하는 것을 보고 충격이 컸던 것 같아요."

Q) 경찰의 마약 검사 결과는...?
A) "음성 무혐의로 나왔죠. 그렇지만 양심을 속일 수 없다고 평생 거짓말하면서 사는 게 싫다고 해서요. 사실 배우 활동하는 데 여러 지장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는데 다 털어놓은 거예요. 솔직하게."

Q) 법적으로는 어떻게 되나...?
A) "아직 재판중인 걸로 알고 있고요. 제가 이렇게 저렇게 말씀드릴 부분은 아닌 것 같은데 다만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것은 주지훈은 상습적으로 마약을 하는 배우가 절대 아니라는 거고요, 정말 한번의 실수였고 그건 어떻게든 재판을 통해서도 밝혀질 거예요."

Q) 선처해 주면 군입대하겠다고 했나...?
A)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사실. 지훈이는 제가 그때 (구형) 받을 때 있었어요. 군대 현역으로 다녀오겠다 이렇게 말을 열심히 하겠다 그렇게 이야기한 것 밖에 없고 변호사 분께서 선처해 주시면 군복무도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사실 나이가 있으니까 군대도 가야 되잖아요. 그런 걸 이야기했는데 지훈이가 이야기한 것처럼. 군대가 무슨 방패막이처럼 이야기한 것 절대 아니고요. 본인이 이야기한 것도 아니고요, 기사나 내용을 보면 아는데 제목이 그건 아니죠. 절대."

Q) 법정에 선 주지훈의 심경은...?
A) "아직 소속사에서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알려지는 것을 조심스러워해요. 실수를 했고 잘못을 했고 열심히 갚아가며 살아가고 싶다고 그렇게 얘기를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상습 복용이 아닌 단순 복용으로 밝혀진 주지훈 마약 파문. 앞으로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tag·주지훈,심경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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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po9445
2009.06.11 10:35共感(0)  |  お届け
그랬군요.. 그래도 이렇게나마 사실을 알게 되어 좋네요.
힘내세요^^삭제
포냐하하
2009.06.10 20:24共感(0)  |  お届け
자기일 책임 지고 군의무도 성실하게 이행하겠다는거군요.
여타 거짓말하는 다름 사람들과는 다르군요
잘못알았던 제가 오히려 미안하네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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