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시장 설날 영상편지

2007-02-16 アップロード · 1,003 視聴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설 명절입니다.

모처럼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큰 명절입니다.

어린아이들은 때때옷을 입고
어른들은 선물 보따리 챙겨 들고
“오랜만일세” 하며
가족 친지들이 정겹게 맞아줍니다.
아마 이런 맛에 일하며 사는 게 우리 민족이 아닌가 봅니다.

하지만 바쁜일로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일하는 분들고 계십니다.
또 반면에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는 젊은이도 많습니다.

이 다음 명절에는 이런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얻어서 속옷 선물 많이 사들고 당당히 고향으로 가는 그런 명절이 오기를 바랍니다.

웃어른들도 일 자리가 생겨서 세뱃돈 후하게 주시는 그런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설날 고향으로 가는 서민들의 어깨가 가벼워지도록 일자리 많고 살림이 잘 돌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가족들 중엔 어려운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기분으로 다시 뛴다면 희망은 언제나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이번 설은 그 희망을 약속하는 또 희망을 이야기하는 신나는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족들이 여러분들에게 힘이 되어 줄 것으로 믿습니다.

저도 여러분과 함께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아무쪼록 올해 내내 건강하시고 가정 화목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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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겅
2007.02.26 03:36共感(0)  |  お届け
어데를 보고 말씀하시는건지...옥에티네여..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