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서울시장 " 청계천 상인" 오찬

2007-03-01 アップロード · 501 視聴

“반가운 얼굴이 많구만”
“더 미남 되셨습니다!”
“오늘은 넥타이 매고 멀쩡하게 왔네..
허허”
“시장님 뵙는다고 양복 빌려입고
왔습니다.”
“여기가 그 때 왔던 그 집이죠..”
“그 집입니다. 세 번째입니다.
머리도 많이 길었습니다.
시장님 덕분에 머리 한번 시원하게
깎아봤습니다”(일동 웃음)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28일 청계천
상인대표들과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이들은 청계천복원 당시 ‘청계천상권수호위원회’를 결성해 대규모 공사반대집회를 이끌었던 이웅재 회장을 비롯한 상인대표들인데요, 당시 “너 죽고 나 죽은 다음에 복원하라”며 삭발, 결사투쟁으로 일관했던 이들은 서울시와 계속되는 대화 속에서 얼어붙었던 마음을 열었고,

“상인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도와주겠다”라고 했던 이 전시장의 약속이 현실로 이루어지면서...

서로 간에 깊은 신뢰를 쌓게 되었습니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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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호
2007.03.17 09:15共感(0)  |  お届け
시장님..예전의 상인들과 한마음되는 모습..잊지 마시고, 국민과 함께 해주세요! 삭제
소연
2007.03.16 07:09共感(0)  |  お届け
청계천이라.. 삭제
소제
2007.03.16 03:17共感(0)  |  お届け
적과의 동침 이젠 대립되는 관계에서 친한 사이가 되신거 같군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