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TV]키스와 건강

2007-01-25 アップロード · 4,101 視聴

사랑하는 사람과의 키스는 엔돌핀 분비를 촉진시켜 몸과 마음의 불필요한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 증상을 만들어 내는 부신피질자극 호르몬을 방출하는 호르몬 CRH가 감소되기 때문입니다.

# 이승남 원장님 인터뷰

하지만 키스가 항상 건강에 좋은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달콤한 키스가 독으로 다가 올수도 있습니다. 입안의 세균들이 상대방에게 전염돼 병까지 옮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액에서 검출되는 충치의 원인균 연쇄상구균이나 B형간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데, 키스를 했다고 해서 모두 감염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 이승남 원장 인터뷰

또한 위장질환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균도 키스로 전파될 수 있으며 감기를 일으킬 수 있는 엡스테인바 바이러스 역시 키스를 통해 전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엔터로바이러스는 전염될 경우 감기나 설사 증상을 보일 수 있으며 일부에서는 뇌수막염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랑의 묘약 될 수 있지만 때로는 병을 옮기는 독으로 작용될 수 있는 키스! 사랑하는 연인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키스에도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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