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TV]제2회 희망을 향한 아버지의 첫걸음

2007-01-29 アップロード · 359 視聴

제5전술 공수비행단 이은광일병의 아버지 이동운씨(52세).
이른 새벽, 아버지의 아침은 그야말로 고통과의 전쟁이다.
밤새 퉁퉁부어 오른 다리에 기형적으로 튀어나온 흉물스런 혈관들,
아내의 도움조차 없으면 몸을 일으키기도 힘든 상황.
결혼 후 20년간 앓고 있는 하지정맥. 조선소 현장일의 고된 노동.
때문에 아버지의 다리는 이젠 걷기조차 힘들 정도로 망가져버렸다.
하지만, 빠듯한 생활형편 때문에 병원문턱조차 넘지 못한 채,
진통제만으로 하루 하루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은광 일병의 아버지.
이에 제작진은 긴급입원을 결정.
즉각 정밀건강 검진과 하지정맥레이저시술에 들어가게 되는데...
지금 아버지가 바라는 간절한 소망은, 군에 간 아들을 찾아가 보는 것!
과연, 아버지는 건강한 다리로 생애 첫 아들의 면회를 가게 될 것인가.
브라보! 희망을 향한 아버지의 첫 걸음.
그 감동적인 기적이 출동, 메디특공대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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