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TV]척추관 협착증의 치료

2007-01-29 アップロード · 7,102 視聴

유래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고령 인구가 점차 많아지면서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은 이제 모든 사람들의 꿈이 됐다.
노령화 사회, 노인들의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질환 중 하나는 바로 인구의 80%정도가 번쯤 경험한다는 허리 병!
그 중에서도 허리 병의 주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척추관 협착증이 오늘의 주제다!!

# REP : 꼬부랑 할머니가 꼬부랑 고갯길을~ 이 노래 아시죠? 기억속의 할머니 모습은 대부분 허리를 구부정하게 굽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늘 허리 병을 달고 사는 노인들의 모습이 상징적으로 표현된 것일텐데요.. 노인들의 이 허리병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디스크 보다는 척추관 협착증과 골다공증에 의한 질환이 약 80%에 달한다고 합니다.
오늘 노인 허리 병의 주요인 인 척추관 협착증! 그 원인과 치료법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척추 관절 건강 확보에 앞장선다!
과거의 수술법에서 탈피해 늘 새로운 시술 방법을 도입하고 시행하는..
끊임없이 노력하는 척추 전문 병원!
제일 정형외과의 문수현 박사에게 오늘 척추관 협착증에 대한 모든 정보를 들어 본다.

#REP : 안녕하세요?
디스크 보다 척추관 협착증이 노인들에게 더 흔한 질환이라고 하는데..
척추관 협착증은 어떤 병? 원인은? (사람 몸 속 척추 속 빈 공간에 신경이 지나가는데.. 이 관을 척추관이라 함.
노화가 되면 이 관이 자연스럽게 좁아져 신경이 눌려서 그것을 척추관 협착증이라 함)
# Q : 디스크와의 차이?
(디스크와 연령에서 차이! 디스크는 뼈와 뼈 사이의 디스크가 파열, 신경에 밀려 들어가는 병이지만 척추관 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 자체를 관절과 뼈 사이 연결하는 인대 디스크 탈출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척추관을 좁게 만드는 병)

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은 임상 병리학적으로도 큰 차이를 보이는데.. 환자가 느끼는 증상이 현저히 다르다.
예를 들어..
젊은 사람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디스크의 경우는 허리를 구부리기가 힘든 반면! 노인들에게 많은 척추관 협착증은 허리를 펴기가 어려워 자연스럽게 허리를 굽히고 다니게 된다
또, 보행중에도 금세 다리가 무겁고 힘이 없어져 땅바닥에 주저앉는 일이 잦다.
이 외에도 척추관 협착증 자가 진단법을 보면
일단 다리가 저리고 당기거나, 바로 눕거나 엎드려 자기가 힘든 경우! 단단한 바닥보다 푹신한 곳이 편한 경우! 소변을 봐도 왠지 개운치가 않은 경우! 등이다.

# 의사 : 척추관 협착증 허리 통증 적고 주로 다리 통증 많아서 다리에 병이 있다고 착각..
이걸 모르고 방치하면 신경 마비 같은 위험한 병이 발생 가능
빠른 시간내에 병원에서 진찰 받아보는게 좋다

2년 전부터 척추관 협착증을 앓아 온 70살의 이남례씨! 4일 전 현미경 감압술로 수술을 받고 현재는 회복기에 있다. 수술한지 얼마 안 됐지만, 움직임이 자유로운 편! 하지만 수술전엔 달랐다.

# 할머니 : 서서도 아프고, 누워있는게 제일 아팠는데 지금은 괜찮아..
골반, 다리 저리고 아프고 했어

# Q : 수술 후 변화?
# A : 발도 안 저리고 걸어도 안 아파고, 앉아서도 괜찮고

# REP : 협착증 치료법?
# A : 대부분 환자 수술 필요, 수술 부담 갖을 필요 없고, 1-2 센티만 피부 절개, 1시간 정도 있으면 간단히 해결
척추관 협착증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CT나 MRI를 통한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다.
병이 진행된 경우엔 수술이 최선의 치료법!
특히 최근엔 현미경 감압술이 최신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과거의 수술인 척추 유합술이 10CM이상 피부를 절개하고 인공뼈나 자기 뼈를 이식해 척추를 고정하는 방법이었다면, 이 현미경 미세 감압술은 3-5배율의 수술 현미경으로 환부를 직접 보면서 신경 다발을 압박하는 부위를 긁어내기 때문에 째는 부위가 적고, 부분마취로 1시간 안에 간단히 수술이 끝난다.
수술 후, 척추관은 정상적으로 넓어지고, 관절 및 등 근육까지도 제 기능을 발휘하게 한다는 것이 이 수술의 특징! 척추관만 세심하게 넓히기 때문에 다른 부위엔 전혀 해가 없다

# 의사 : 척추관 협착증 환자 근력 약화, 심폐기능 약화 합병증 생기고, 치료 안 하면 신경 마비로 인한 대소변장애, 보행 장애 생길 수 있고.. 오래 되면 신경 회복 잘 안돼서 빠른 시간 내에 치료 받는게 중요하다

# rep : 아무리 인생은 60부터 라고 하지만, 건강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겁니다.
특히 몸의 중심을 받치는 척추의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다리가 저리고 당긴다? 때론 시리고 힘이 빠지는 등 다리 감각에 이상이 발견되면 다른 질환이 아닌 ‘척추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빠른 진단과 치료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년’ 설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tag·건강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서지현
2007.06.26 02:58共感(0)  |  お届け
자세한 내용 잘 읽었음니다삭제

건강정보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