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 EEjump - 이키나리즘!

2006-12-04 アップロード · 971 視聴

イキナリズム! (4;48) 작사 : つんく♂ 작곡 : つんく♂

◎ 발매일 - 2001년 8월 29일
▣ 판매량 - 45,880장 최고순위 - 14위

이키나리즘. 이이점프의 미래에 끼는 먹구름.

이 싱글은 3rd의 호조를 이어가기 위한 여러가지 포석을 준비한 싱글로서 상식적으로도 3rd에 준하는, 혹은 그 이상의 성적을 내야만 했다. 그러나 그것은 한낱 희망에 불과하게 된다.

2001년 8월 12일 밤. 그 다음날에 있을 이벤트를 위해 도쿄 근처 호텔에서 투숙하고 있던 이이점프의 멤버 고토 유우키는 출신지에서 친구들과 놀기 위해 몰래 숙소를 빠져나가던 중, 현장 매니저에게 발각되어 실강이를 벌이다가 "그만두겠다!"라며 도주했다.(일웹에 의하면 그는 택시를 타고 닛코라는 곳에 가서 온천을 즐겼다고 한다.)
이 유우키의 돌출행동으로 4th은 사실상 실패작으로 전락하게 되었고, 이이점프, 그리고 소닌의 앞날에도 먹구름이 끼게 되었다.

이키나리즘은 여러모로 볼 때 전작들과는 다른 싱글이었다. 우선, 그때까지 이이점프 싱글들에 담겨있던 소닌은 노래를, 유우키는 랩과 에드립을 이라는 공식이 이 싱글에 이르러서는 완전히 바뀌게 된다. 특히 소닌이 랩이나 에드립을 한 경우는 전작들에도 찾아볼 수 있지만, 유우키가 보컬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이 키포인트였다.
우선 이 곡은 애초부터 랩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간 유우키의 높은 인지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고 판단한 제작진의 의도이기도 했다. 그리고 단순히 유우키가 노래를 했다는 수준이 아니라 소닌과 완벽히 짝을 이루어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완전한 듀오로서의 면모를 보이게 되었다.
사실 그동안의 싱글에서 유우키가 에드립과 랩을 했다고는 하지만 그 느낌과 성격이 마치 샘플링을 듣는 듯한 수준에 불과했고, 유우키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는 매우 떨어졌었다.
그러나 오히려 특기분야인 랩에서 노래로 포지션을 바꾼 다음 유우키의 느낌이 곡에 제대로 나타나게 되었다. 이는 주로 비주얼적인 면에서만 어필하던 유우키가 노래에서도 그 존재를 드러내게 되었다는 의미다.

아울러 이 싱글은 3rd에서 선보였던 뮤지컬적 요소가 더욱 극대화되었다는 점에서 좀 더 다른 아이돌팀과는 다른 이이점프만의 색을 보여주었다. 유우키의 보컬참가도 단지 그의 인지도를 이용하기 위함뿐 아니라 곡 자체에서 남성의 보이스를 요구했기 때문이었다.
서부영화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초기 컨트리 음악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이 곡의 흥을 돋우었다. 단순히 곡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PV에서도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여 여러가지 효과를 가미한 재치있는 영상으로 그런 곡의 느낌을 잘 표현하였다.
그러나 이 모든 노력은 고토 유우키의 이탈로 인해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고 어떤 것은 오히려 악재로 돌아오게 되었다. 3rd까지의 싱글들에 비해 4th에서 유우키의 비중이 높았다는 것이 결과적으로 해가 된 샘이다.

결국 이 싱글은 그런 돌발사태에도 불과하고 이미 준비를 마친 상태였기에 캔슬되지 못하고 발매된다.
소닌 혼자 모든 이벤트와 방송활동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는데, 인지도에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던 유우키의 부재는 소닌 혼자만으로 극복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다.
그래서 이 싱글은 흐지부지 되고 말며 이이점프는 큰 위기에 빠지게 된다. 소닌의 첫번째 시련이었다.

tag·EEjump,이키나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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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샷
2007.02.13 04:36共感(0)  |  お届け
단순히 당시 아이돌 그룹들을 모방하는게 아닌 굉장히 실험적인 노래와 연출을 시도한 그룹이네요. 삭제
B S B
2007.01.17 10:01共感(0)  |  お届け
개인적으로 이곡이 제일맘에드는뎁 삭제
선임소닌
2006.12.07 05:43共感(0)  |  お届け
이키나리즘!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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