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 EEjump - 청춘의 SUNRISE

2006-12-05 アップロード · 1,245 視聴

靑春のSUNRISE (4:46) 작사 : つんく♂ 작곡 : つんく♂

◎ 발매일 - 2002년 3월 6일
▣ 판매량 - 59,410 장 최고순위 - 12위

청춘의 선라이즈. 이이점프, 그 마지막.

이 싱글은 듀엣으로서의 이이점프의 복귀 싱글이자, 마지막 싱글임과 동시에 고토 유우키의 마지막 싱글이다.

성선임(소닌)과 유우키는 서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다시 같이 해나가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나온 싱글이 바로 이것인데, 그 성적은 와다의 근심을 증명시키고 만다.
즉, 이미지가 이미 실추된 유우키와 선임이 다시 같이 한다고 하였을때, 전과 같은 호응은 커녕 오히려 더 나쁜 상황이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였다.
실제로 여러분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싱글의 판매량과 순위는 선임 혼자 발표했던 5th에 비해서도 떨어지는 수치였다.

하지만 그래도 그 정도의 물의를 일으킨 가수의 복귀 싱글로서는 그런데로 나쁘지 않다고 말할 수 있는 성적이었고,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다시 올라설 수도 있는 문제였다.
무엇보다도 유우키는 어렸고 슈퍼 아이돌 고토 마키라는 너무나 유명한 누나의 동생이라는 점에서 중압감을 받고 있던 상황이었기에 대중들도 그 점을 이해해 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말했듯이 그것은 어디까지나 본인이 이제부터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였다.

이 싱글의 특징은 이이점프의 일종의 공식이었던 보컬-선임, 랩/애드립-유우키라는 포지션을 철저하게 보여주었다는 점이다.
비록 랩이 유우키라고는 하지만 그 전까지의 이이점프 싱글들에서 랩은 매우 짧았다. 그러나 이 청춘의 선라이즈에서는 그 어떤 이이점프의 싱글들보다 많은 양의 랩이 담겨 있었고, 그때문에 유우키는 보컬에서는 거의 참여하지 않으면서도 선임과 듀엣으로서 균형을 맞출 수 있었다. 아울러 랩에서도 그간의 물의를 반성하는 의미였는지 노력을 많이 하여 꽤 괜찮은 랩을 들려주고 있다.
이런 유우키의 개성있는 랩과 더불어 츤쿠 특유의 귀에 잘 들어오는 멜로디를 타고 퍼지는 선임의 보컬은 전작들과는 또 다르고, 발전된 모습을 들려주었다.
듀엣으로서의 복귀 싱글을 위해 두 멤버와 와다, 츤쿠 그외의 제작진들의 노력이 빛나는 싱글이었다. 그리고 츤쿠는 이 싱글에서도 역시나 코러스를 통해 그 매력적인 보이스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이 싱글이 나오고 1달이 조금 지난 2002년 4월 12일에 가십주간지 "프라이데이"에 유우키의 성인 클럽 출입사실이 보도되고, 그것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유우키는 팀에서 탈퇴하고 동시에 가수로서 은퇴를 하게 된다.
다시 해보겠다는 노력이 송두리때 날아가버리고 만 것이다. 유우키는 그렇게 떠나갔고, 이제 선임만이 남겨졌다. 선임의 두번째 시련이자 전환기였다.

tag·EEjump,청춘의,SUN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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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m3535
2012.01.10 16:13共感(0)  |  お届け
좋은 곡을 감사합니다삭제
십앙새
2007.07.11 07:32共感(0)  |  お届け
랩이라도 잘했음 몰라 선임이 인생 망치고 즤길넘 ㅎ삭제
saljamin
2007.05.08 04:15共感(0)  |  お届け
유우키 홍아만나면 도망가는게 좀剋剋剋거다..삭제
골든샷
2007.02.13 04:47共感(0)  |  お届け
유우키 정말 쓰레기같은 놈이죠. 이 놈때문에 선임과 그룹은 물론이고 기획사 자체도 큰 타격을 받은거죠. 누나인 고토 마키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른 쓰레기라고 보면 됩니다. 그저 마스크면 뭐든지 다 되는줄 아는 쓰레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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