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드] 닛산 세드릭 94년식

2008-07-29 アップロード · 402 視聴

제목:닛산 세드릭 94년식


제작/ 카모드(http://www.carmode.com)
photo/ 김판준(blog.naver.com/mirshout)
text/ 강경완 (Webmaster@carmode.com)

오너/김형종 29세 회사원 계룡시



오너가 말하는 포인트!
1.알로이휠: 스카라의 흔하지 않은 옵셋이다. 일본 차량인 만큼 일본의 VIP 스타일을 추구했다. 휠:정션 프로듀스 스카라 19″(앞)10.5J +16 (뒤)11.5J +17 타이어:브리지스톤 (앞)265/30-19 (뒤)275/35-19
2.에어로 파츠: 정션의 알로이 휠과 함께 에어로 파츠 역시 정션프로듀스의 풀 에어로 파츠를 적용했다.
3.시트: 원오프 주문 제작한 레드 파이핑 천연 가죽시트.

닛산의 UPPER MIDDLE CLASS 세단인 세드릭과 글로리아. 일본 내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드레스업 기본 차량이다. 세드릭을 국내에서 볼 수 있다니 설레 인다. 세드릭 드레스업 차량을 만나기로 한 곳은 VIP스타일의 수준이 전국 최고라 할 수 있는 대전이다. “세드릭” 한국에서는 참 낯선 이름이다. 취재를 간 기자도 일본에서 거주할 때 이후 한국에서는 처음 보는 세드릭 이었다. “순정상태의 차량을 국내에서 구매해 일본 옥션을 통해 용품을 전량 수입해 한국에서 드레스업을 하였다” 는 오너 김형중씨. 세드릭의 선택이유는 “남들 안타는 드레스업 차량을 만들고 싶었다.” 고 한다. 닛산의 세드릭과 글로리아는 지금도 일본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취재 차량은 94년식 Y32이고 Y33을 거쳐 현재는 2001년 첫 선을 보인 Y34가 판매 되고 있다. 엔진 스펙은 2.5, 3.0 V6 N/A와 3.0 V6 터보, 2.5 IL6 터보가 판매 되고 있다. 이번 드레스업카의 경우 3.0 V6 터보엔진을 장착 하고 있으며 “드레스업도 중요하지만 잘 나가는 것도 제겐 중요 합니다.” 라며 오너는 주행 성능에 만족해하고 있었다. Y32의 정션 에어로 파츠와 알로이 휠로 당시 VIP스타일을 느낄 수 있으며 스타일의 큰 틀은 지금과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에어 써스가 보편화된 일본과 달리 한국에서 이와 같은 10cm 미만의 차고를 유지 하고 있는 오너에게 에어서스 의 의사를 물으니 “일체형을 장착 하고난 직후에 국내에서 생산하게 되어 장착을 못했습니다.” 라며 못내 아쉬워했다. 인테리어는 많은 작업 보다는 심플한 컨셉트에 시트에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으로 정돈이 잘된 깔끔한 모습이다. 국내에서 익히 아는 차량도 아닌 일본VIP의 인기 모델인 닛산의 세드릭을 그것도 순정에서 이정도 까지 만들었다는 점이 발전 하는 국내 드레스업의 한 면을 보는 것 같다.

SPEC
에어로파츠:(앞, 뒤, 옆)정션 프로듀스
트렁크 스포일러:정션 프로듀스
라디에이터 그릴:오너 제작
휠:정션 프로듀스 스카라 19″(앞)10.5J +16 (뒤)11.5J +17
타이어:브리지스톤 (앞)265/30-19 (뒤)275/35-19
서스펜션:일본 jic 차고조
브레이크:순정 2p
외부도장:듀퐁 바닐라 화이트
머플러:정션 프로듀스
익스테리어 기타:카본 룩 아이라인, 클리어 타입 리어콤비램프+풀LED화, 정션 프로듀스 사이드 리플렉트, 후드 탑 마스코트, 펜더 가공
인테리어:카본 룩 인테리어, 헤드레스트 모니터, 켄우드 올인원 데크, 모모 밀레니엄 350 스티어링 핸들, 원오프 레드 파이핑 가죽시트
엔진:순정 V6 3.0L 터보, 오픈형 필터, 이리듐 열가9 플러그
드레스업 비용:약 1,000만원 오디오:약 300만원

<세드릭-리어램프>클리어 타입 램프로 교체 후 풀 LED화 하였다.

<세드릭-사이드파츠>정션 특유의 군더더기 없는 미끈한 사이드 스커트.

<세드릭-시트2>헤드 레스트에 모니터를 이식 했다. 시트와 더불어 도어 트림에도 레드 포인트가 보인다.

<세드릭-헤드램프>카본 룩 아이라인.

<세드릭-휠1>휠:정션 프로듀스 스카라 19″(앞)10.5J +16 (뒤)11.5J +17 타이어:브리지스톤 (앞)265/30-19 (뒤)275/35-19

<꾸미기_세드릭-머플러>정션 프로듀스 트윈 4구 머플러

<꾸미기_세드릭-스포일러1>정션 프로듀스 트렁크 스포일러. Y32 당시의 유행 스타일이 그대로 살아 있다.

<꾸미기1_세드릭-프론트파츠>순정과 에프터 마켓용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아 오너가 직접 만든 라디에이터 그릴. 눈썰미 있는 독자는 눈치 챘으려나? 그릴의 소재는 그랜저 TG것이다.

<세드릭-프론트파츠>지상고 10cm 이하의 프론트 범퍼. 단순한 라인이 정션 스타일임을 짐작케 한다

tag·카모드,드레스업카,닛산세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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