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드] 투스카니 02년식

2008-07-29 アップロード · 932 視聴

제목:현대 투스카니 02년식




제작/ 카모드(http://www.carmode.com)
photo/ 김판준(blog.naver.com/mirshout)
text/ 강경완 (Webmaster@carmode.com)

서동훈 28세 유통업 대전광역시



오너가 말하는 포인트!
1.터보차져: 오디오, 드레스업, N/A튜닝은 해 보았는데, 터보차져의 매력을 느낀 후 스피드의 매력에 빠졌다. Greddy TD-05-14G 2bar.
2.바디 킷: 일반 에어댐보다는 희소성 있고 좀더 와일드한 모습에 반해 카본웍스 바디킷을 하게 되었다.
3.LED스마일 후미 등: 흰색 차량의 밝은 이미지와 어울릴 것 같아서 나만의 브레이크 등을 만들었다.

화려한 흰색 와이드 바디와 터보차져의 터프함.
드레스업의 종류는 다양하다. 동 차종이라고 해도 컨셉트에 따라 색 다른 멋을 연출할 수 있다. 스포츠형 차종이기에 엔진에만 올인 하는 오너가 있는 반면 드레스업 문화가 대중화 되면서 실비아를 VIP스타일로 꾸미는 오너도 있다. 나만의 개성을 모토로 하는 드레스업 이기에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요즘 투스카니의 튜닝 방향은 거의 평준화 되어 있는 것 같다. 거의 300전후의 터보차져 인데 주로 주행 위주의 세팅이다 보니 외관은 가급적 심플함을 유지 하고 있다. 또한 이번 차량처럼 흰색 보다는 강인한 인상을 주는 짙은 컬러나 그레이 계열이 많은 것 같다. 화려함이 돋보이는 이번 취재 차량 역시 엔진은 퍼포먼스 유행을 무시 하지 않은 Greddy TD-05-14G 2bar를 쓰면서 투스카니 로는 근래에 보기 드문 드레스업을 하고 있다. 서킷 대응 카본 웍스 와이드 바디킷과 19″ 휠, 프론트 범퍼의 리얼 카본 카나드가 차량의 전체 이미지를 끌어올리고 시선을 머물게 한다. “사이드 스커트가 좀 마음에 안 들지만 전체적인 에어로 파츠가 마음에 들고 무거워 보이는 컨셉트가 주류인 여타 투스카니 보다 흰색의 화사함이 차별화 되고 괜찮은 것 같아요” 오너 서동훈씨의 자체 평이다. 오너의 말처럼 멋쟁이 컬러인 화이트를 매개로 드레스업과 퍼포먼스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 같다.

SPEC
에어로파츠:(앞)카본웍스 범퍼타입 에어댐+리얼 카본 카나드, (뒤)카본웍스 범퍼타입 에어댐+디퓨져, (옆)카본웍스
트렁크 스포일러:삭제
라디에이터 그릴:삭제
휠:볼크 레이싱 CE28N 19″ (앞)8.5j +22 (뒤)9.5j +22
타이어:요코하마 (앞)225/35-19 (뒤)235/35-19
서스펜션:테인 SS 풀옵션
브레이크:2p 타공 디스크
외부도장:순정
머플러:PROSS 76파이
익스테리어 기타:카본웍스 FRP 신형 덕트 보닛, 리어콤비램프 LED화, 카본 룩 주유구 커버
인테리어:모모 RACE320 스티어링 핸들, 데피 BF red(터보, 배기온), 카본 룩 기어노브, BROS 계기판, 1딘 올인원 데크
엔진:Greddy TD-05-14G 2bar, 600마력 대응 인터쿨러, 단조 피스톤, 단조 콘로드, 인텍 274 흡 배기캠,
드레스업 비용:약 500만원 엔진:약 1,000만원 오디오:약 200만원

<투스카니-게이지>데피 BF red게이지(터보, 배기온)

<투스카니-계기판1>BROS 계기판

<투스카니-리어램프>리어콤비램프는 풀LED화 하였다. 후미등은 스마일을 표현하여 원의 반구 상단만 점등되며 브레이크 작동 시 전체 점등한다

<투스카니-보닛>카본웍스 FRP 신형 덕트 보닛

<투스카니-안테나>리어 윈도우 블레이드를 삭제 하고 인형을 장착함

<투스카니-오버휀다>카본웍스의 와이드 바디. 와이드 바디 이면서 오버 펜더 디자인을 살렸다.

<투스카니-프론트확대>카본웍스의 리얼 카본 카나드. 범퍼 가격보다 비싸다고.

tag·카모드,드레스업카,투스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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