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드] NF SONATA 2.4

2009-01-30 アップロード · 3,467 視聴

제목:NF SONATA 2.4


제작/ 카모드(http://www.carmode.com)
photo/ 김판준(blog.naver.com/mirshout)
text/ 강경완 (Webmaster@carmode.com)
최현수/37세/프리랜서/서울


오너가 말하는 포인트!
1.카본: 나만의 애마로 드레스업. 밋밋한 부분을 카본(필름전사 작업)으로 꾸며 내, 외관 모두 실버와 블랙으로 조화시킴.
2.에어서스: 요철 운행 시 에어댐 파손 및 주행도로상에 따라 차고 조절이 가능하여 장착함.
3.시트: 기존 버킷 작업된 시트를 탈착 후 스웨이드와 다이아몬드 스티치를 가미한 블랙컬러로 통일감을 주었다.

아기자기하고 빈틈없는 드레스업과 오너 의지는 ‘카본’
오너: “이거 카본도 중독이 되는 것 같아요.” 기자: “예 벌써 중독되신 것 맞네요.” 보닛을 열고 엔진 커버에 카본 룩을 보고 오너와 기자가 나눈 대화다. 외관에서 보이는 블랙은 거의 다 카본 룩으로 작업되어 있다. 아닌 것을 찾자면 앞 뒤 에어로파츠의 하단 중앙 블랙 포인트 정도, 이정도 되다보니 블랙 베젤을 카본으로 안한 것이 이상할 정도다. 리얼 카본의 경우 가볍고 스포티해 보이기 때문에 고가이기는 해도 스포티 콘셉트의 차량들이 즐겨 사용하는 소재이다. 본 드레스업카의 카본이 리얼은 아니지만 스포티한 전체 콘셉트를 살리기 위한 도구로 충분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인터뷰 중 오너의 카본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대목으로 “에어로 파츠 전체를 카본 룩으로 해보고 싶었는데 부피가 너무 커 작업이 안 된다고 해서 못했어요.” 라는 최현수 오너의 얼굴에서 정말 좋아하는 것을 할 때의 행복한 얼굴을 찾을 수 있었다. 리얼 카본이야 구매해 부착하면 그만이지만 카본 룩의 경우 전사 작업을 할 부품을 떼어서 가지고 가야 한다. 그 동안 차량 운행에 차질이 생기는 것이다. 전사 작업은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야 하는 부분인데 최현수 오너는 아예 새 부품을 구매해 전사 작업을 맡기고 작업이 끝나면 그것으로 갈아 끼우고 떼어낸 순정부품이 집에 한 가득 있다고 한다. 카본 전사의 압권은 윈도우 브러시 암의 카본 룩이 아닌가 싶다. 카본 룩에 홀려 프리미엄 아이템인 에어서스가 되어 있는 것도 잊고 있었다. 외관의 통일감 있는 드레스업은 실내 역시 예외가 아니다. 순정의 밋밋한 플라스틱들은 대부분 카본 룩으로 처리되었으며 유려한 광택이 실내를 한층 고급스럽게 만든다. 그밖에 실내 전체는 UPCI에서 토털 작업을 하였다. 스웨이드와 세무, 가죽 등을 이용해 NF로는 보이지 않는 고급 수입차 느낌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SPEC
에어로파츠:(앞)익시온 디자인, (뒤)스터디, (옆)익시온 디자인
트렁크 스포일러:수출형
라디에이터 그릴:쎈타니아
휠:어드반 RS 19″ 8.5j +38(4본동일)
타이어:브리지스톤 포텐자 RE001 245/35R19(4본동일)
서스펜션:에어서스펜션, 하체 업그레이드(TG용 알루미늄 로어암, TG용 스테빌라이져 직경 업)
브레이크:(앞)프로젝트 뮤 4p 355mm로터 (뒤)로터 사선 가공
외부도장:순정
머플러:순정
익스테리어 기타:정션 (스티커, 엠블럼, 보닛 마스코트), 리어콤비램프 풀LED화 원오프 제작, HID 6000K(헤드라이트, 안개등), 루프 블랙 랩핑(카스킨), 미니용 펜더 시그널, 루프 스포일러(림텍), 카본 전사 다수.
인테리어:풀 LED화, A필러 3구 게이지, 투스카니용 3구 게이지 데시보드 장착, 버킷시트+안마기계 매립, 헤드업 디스플레이, 풀 스웨이드 작업(UPCI), 후석용 모니터
엔진:스트럿바(R&T), 엔진커버 카본 룩, 접지
드레스업 비용:약 2,000만원이상

<NF쏘나타-내부1>각종 게이지들과 리모콘, 에어서스 조작부 등 많은 장치가 모여 있는 운전석 이지만 잘 정돈되어 있으며 스웨이드의 포근함이 느껴진다.

<NF쏘나타-내부6>센터 페시아 상부에는 투스카니의 토크미터, 연비게이지, 볼트 게이지를 이식 했고 스웨이드와 카본 룩을 적용 했다.

<NF쏘나타-내부7>세무와 가죽 그리고 레드 스티치의 조화. 버킷 화 되어 럭셔리 스포츠카가 연상 된다.

<NF쏘나타-도어캐치>카본 룩 도어 외캐치, 보기는 좋으나 작업은 결코 만만치 않다. 전사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해당 부품을 떼어가야 하기 때문.

<NF쏘나타-리어램프>풀 LED화 된 리어콤비램프. 교체형이 아닌 오너의 오더로 만들어진 것이다. 측면 리플렉터 부위 까지 LED화 한 부분이 눈에 뛴다. 중간띠는 브레이크 LED가 너무 많아 가릴 목적이다.

<NF쏘나타-매트>오너가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 로고가 선명한 매트. 인테리어 콘셉트와 잘 맞는다.

<NF쏘나타-머플러>스터디 에어로 파츠에 중앙만 블랙 포인트를 주었다. 머플러는 순정이며 2.4L라 트윈이다.

<NF쏘나타-사이드미러1>사이드 미러 역시 카본 룩을 하였다. 그 주변에 있는 부분들도 예외는 아니다.

<NF쏘나타-스포일러>수출형 스포일러로 알고 있다는 오너. 카본 룩 전사가 가능한 최대 사이즈란다.

<NF쏘나타-안마시트>버킷 가죽 시트를 의뢰하면서 안마장치를 이식해 달라고 부탁 했다. 이것이 작동 스위치. 진동 팍팍 제법 세다.

<NF쏘나타-엔진룸1>깨끗한 엔진룸의 주인공 역시 카본이다. 레조네이터와 인테이크는 차마 못했다며 아쉬워하는 오너.

<NF쏘나타-와이퍼1>브러시 암과 그 밑의 커버까지 카본 룩을 한 것은 기상천외한 부분. 오너의 상상력이 놀라울 따름이다.

<NF쏘나타-전측면>보닛은 카본 전사 범위를 뛰어넘는 사이즈로 인해 카본 랩핑을 하였다. 에어서스 차량이고 본 사진은 주행 시 차고다.

<NF쏘나타-휠2>휠:어드반 RS 19″ 8.5j +38(4본동일) 타이어:브리지스톤 포텐자 RE001 245/35R19(4본동일)

tag·카모드,드레스업카,NF쏘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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