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드] GDEO 데모카 i30(화이트)

2009-01-30 アップロード · 263 視聴

카모드 - GDEO 데모카 i30(화이트)



제작/ 카모드(http://www.carmode.com)
photo/ 김판준(blog.naver.com/mirshout)
text/ 강경완 (Webmaster@carmode.com)



디자인 전문회사 GDEO에서 자동차용 에어로 파츠를 선보였다. 첫 번째 모델은 i30인데, i30는 에어로 파츠 메이커 10여 곳에서 벌써 제품을 출시한 경쟁이 치열한 차종이다. 후발 업체인데다 뒤늦게 제품을 선보였는데 경쟁이 치열한 차종을 선택한 것은 다시 말해 기성 업체들과 진검 승부를 벌이고 싶다는 말 일터. 과연 소비자의 선택은 누구를 웃게 만들 것인가?



GDEO는 i30가 첫 작품이다. 그렇지만 i30 데모카의 에어로 파츠를 보고 있노라면 처음 치고는 너무 완성도 있는 모습에 이게 진짜 첫 작품인가 싶을 정도였다. 데모카로 사용된 i30의 2명의 오너들 역시 대단한 만족감을 어필 했다. 화이트 i30의 오너인 조재연 씨는 “기존에 없던 디자인이고 스포티하다.”며 프론트뷰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반면 다크그레이 i30의 오너 정의정 씨는 “볼륨감 있는 뒷모습이 마음에 든다.”며 리어뷰가 멋지다는 말을 전했다. GDRO의 함차민 팀장은 이번 i30의 디자인 콘셉트에 대해 “순정 라인과의 어울림과 스포티에 초점을 맞췄으며 특히 리어의 경우 밋밋한 순정 범퍼를 의식해 볼륨감을 키웠다.”고 말하며 프론트에 약간의 아쉬움을 내비췄다.



GDEO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데모카 오너들의 한결같은 칭찬은 완성도가 높다는 것이다. 실제로 화이트 i30의 오너는 도색된 제품을 화물로 받아 직접 부착을 하였다고 하며 다크 그레이 오너역시 리어에 최소량의 피스가 사용됐으며 부착하는 동시에 아귀가 딱 맞았다. 며 만족해했다. 이 같은 향상된 핏팅력은 수작업이 아닌 밀링 머신을 이용한 제작 공정이 포함되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GDEO의 함차민팀장은 이야기 한다. 최근 유행을 이해하고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에어로 파츠계의 혜성으로 나타난 GDEO의 차기작이 기대된다.


SPEC


에어로파츠:(앞, 뒤, 옆)GDEO
트렁크 스포일러:순정 옵션
라디에이터 그릴:M&S
휠:OZ 울트라 레제라 17″ 8j +40(4본 동일)
타이어:한국 옵티마XQ 215/40R17(4본 동일)
서스펜션:테인 다운 스프링
머플러:VIP모터스 듀얼 팁

tag·카모드,드레스업카,GDEO,i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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