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드] 클럽미팅 FORTE-ZONE

2009-04-14 アップロード · 612 視聴

제목: CLUB meeting - FORTE-ZONE 포르테존

제작/ 카모드(http://www.carmode.com)
photo/ 김판준(blog.naver.com/mirshout)
text/ 강경완 (Webmaster@carmode.com)



기아 디자인 마케팅의 최대 수혜차량이기도 한 포르테는 디자인이 차량 구매 및 회사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갓 신차발표를 한 차량을 소유하거나 운행 한다는 것이 얼마나 뿌듯한지 는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잘 이해를 못한다. 특히 포르테 출시 후 도로 위 포르테에 꽂히는 시선은 포르테의 매서운 앞모습만큼 정말 강렬했다. 포르테가 유럽판 혼다 시빅 TYPE-R의 프론트와 너무나 흡사해 카피 의혹을 받을 만도 하지만 여타 차종들과 달리 포르테 경우엔 오히려 시빅 TYPE-R을 닮은 것을 더욱 반기는 분위기다. 그것은 프론트와 차량 전체의 디자인이 흠 잡을 때 없이 조화롭고 고성능 이미지의 상승효과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약 3개월 만에 진행한 클럽 미팅은 바로 포르테 모임이다. 이미 많은 포르테 모임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이번 클럽 미팅의 주인공은 작년 12월 공식 오픈한 ‘포르테존’이다.
포르테존 은 “포르테로 만나서 행복해 지는 사람들” 이라는 연제무 운영자의 말처럼 포르테와 서로의 만남을 소중히 생각하는 모임으로 2008년 12월 다음 카페에 문을 열었다. 신차 출시도 얼마 안 됐기에 신생 카페로 생각되나 사실은 기존 포르테 동호회에서 공동구매 등 운영의 불만을 갖은 일부 회원들이 탈퇴해 새로 둥지를 튼 모임이다. 이렇다 보니 운영진을 포함 회원들도 기존의 상업성 짖은 동호회의 전처를 밟지 않지 않기 위해 매사가 조심스럽고 일처리에 신중을 기하는 것 같았다. 동호회 모임이 최근에는 모임의 주체가 공동구매가 되어가는 것 같아 일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린다. 하지만 동 차종이기에 누릴 수 있는 공동구매 아이템들은 동호회 가입목적에 있어 단팥빵의 앙꼬 같은 존재이다. 동호회의 이런 주객이 전도된 것 같은 과열 공동구매를 포르테존 연제무 운영자는 “동호회의 시대적 흐름인 것 같습니다. 무조건 나쁘게만 볼 수도 없고요. 대신 오너들이 주가 된 공동구매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한다. 포르테존 역시 다양한 공동구매를 추진하고 일부제품을 출시한 것도 있다. 여기서 출시란 표현을 쓴 것은 회원들 중 용품 제조가 가능한 회원들이 동호회 내 공동구매를 위해 직접투자를 히여 생산한 제품을 에프터마켓 보다 저렴한 가격에 포르테존에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출시한 제품은 LED 3서클과 LED 사이드 리피터 이며 개발 중인 제품으로는 LED리어콤비네이션 램프가 있다. 앞으로 포르테 전용 제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며 개성 있는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으면 포르테 존에 가입하면 된다. 한번 가입한 회원의 잔류와 활동에 관해서는 포르테 존의 몫이라는 운영자의 마지막 멘트가 기억에 남는다.

tag·카모드,드레스업카,포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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