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드] SM7 NEW ART 08

2009-06-11 アップロード · 6,758 視聴

제목: SM7 NEW ART 08

제작/ 카모드(http://www.carmode.com)
photo/ 김판준(blog.naver.com/mirshout)
text/ 강경완 (Webmaster@carmode.com)

오너/ 김도경 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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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 말하는 포인트!


1.썬루프 유리: 썬루프 유리를 무광 스킨 포인트. 남들과 다른 포인트가 마음에 든다.
2.사이드 미러: 리어 카본 효과가 나는 나만의 사이드 미러.
3.알롱이 휠: 오버 옵셋, 세븐 순정 상태에서는 무리한 옵셋이지만 순정틱한 뒤태가 마음에 듦.



에어서스(air sus)로 뉴 아트의 드레스업 가능성과 매력을 발견


에어로 파츠가 장착되어있지 않은 에어로 파츠레스(AERO PARTS-LESS) 차량인데도 눈치 채기 어려운 모습이 놀랍다. 프론트 범퍼의 낮은 노즈는 에어로 키트를 연상케 하며 신차 론칭 후 악평에 시달리던 리어 범퍼의 매립 형 머플러 팁은 더 없이 좋은 드레스업 아이템이 되어준다. 특히 사이즈 스커트는 순정으로는 파격적인 비대칭 라인을 사용해 에프터 파츠 분위기 물씬. “저는 뉴 아트를 처음 보고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드레스업을 해놓으니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만족 합니다.” 라는 김도경 오너. 드레스업 오너들의 알로이 휠에 대한 애착은 남다른데 김 오너역시 한 달에 3번의 휠을 바꿔가며 3개월 이상 찾아 헤맨 베일 사이드 에볼루션V는 결국 지인의 도움으로 포항의 물건을 광양에 가서 장착하는 우여곡절을 거쳐 거머쥔 보물이다. 매물이 워낙 없고 가격도 고가인 에볼루션V를 위해 오너는 최상의 휠 컨디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차를 구입 후 바로 장착한 에어서스는 그 편리함과 만족도에 있어서 최고의 아이템으로 생각하는 오너. 가족을 위해 승차감을 희생할 수 없고 그렇다고 차고(車高)도 포기 할 수 없었던 상황에서 최상의 선택이었다. 또한 김도경 오너는 언제나 흔쾌히 차량 튜닝에 동의해주는 부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에어서스의 주행감에 대해서는 달리기 보다는 드레스업에 비중을 두는 오너의 취향에 딱 좋다는 것 일체형 보다 부드럽고 다운 스프링 정도의 승차감으로 생각 한단다. 펜더는 알로이 휠을 바꿀수록 커져가는 휠 스펙 때문에 조금 벌렸으며 최저 차고의 다운(down)은 타이어의 간섭으로 약간 덜된 상태다. 최근 유행 아이템인 블랙 스킨은 루프를 기본으로 각종 몰딩에도 작업을 하여 특색 있다. 특히 썬루프의 유리 까지 랩핑을 하였는데 “유리만 유광이면 뭔가 어색할 것 같아 썬루프 없다고 생각하고 다 덮어씁니다.”라는 오너. 차체의 거의 모든 크롬 부분에는 블랙 무광 랩핑을 하였다. 사방의 몰딩과 도어캐치, 그릴, 리어 가니시 등이며 사이드 미러는 특별히 카본 전사 작업에 UV코팅으로 투명도를 살렸다.



SPEC


에어로파츠:(앞, 뒤, 옆)...
트렁크 스포일러:뉴 SM5용 개조장착
라디에이터 그릴:순정에 블랙무광 랩핑
알로이 휠:베일사이드 에볼루션V 19″ (앞)9j +29 (뒤)10j +21
타이어: 한국 V4ES (앞, 뒤)235/35R19
서스펜션:에어리프트 에어서스펜션
브레이크:DTM경량로터, QM5 캘리퍼 조합
외부도장:순정(백진주)
머플러:순정
익스테리어 기타:카본 전사 사이드 미러, 프론트 리플렉터, 풀LED화, 림텍 루프 스포일러, 오버펜더, 블랙 무광 스킨, 정션 엠블럼
엔진:순정
인테리어:풀LED화, 킨투나, 레드 후사, 타월, 시큐리티
드레스업 비용:약 2,000만원



에어서스펜션의 에어 압 게이지. 단위는 PSI이며 에어 압을 올리면 차고가 올라가고 에어 압을 내리면 차고 또한 내려간다.

시원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블루 조합의 계기판 LED조명.

리어 가니시를 무광 블랙 랩핑 하고 후진램프는 LED화+라이트용 PP필름을 부착.

순정의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 큰 변화는 주지 않았다. 풀LED화 및 정션의 인테리어 용품을 적용. 레드컬러의 후사가 눈에 뛴다.

순정의 코너링 램프는 LED화하여 미등으로 사용한다. 범퍼의 크롬 몰딩은 블랙 랩핑.

블랙 무광 랩핑으로 포인트를 준 부분들. 일반적인 루프에서 작은 곳 까지 시험적으로 랩핑을 시도하였다.

뉴SM 순정 스포일러를 이식 했다. 가공이 필요한 작업이다.

에어서스가 느껴지는 타이트한 펜더 갭. 알로이 휠:베일사이드 에볼루션V 19″ (앞)9j +29 (뒤)10j +21 타이어: 한국 V4ES (앞, 뒤)235/35R19

브레이크는 DTM경량로터에 QM5 캘리퍼를 조합하였다. 6p나8p 브레이크로의 업그레이드를 구상 중이다.

tag·카모드,드레스업카,SM7뉴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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