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드] new투스카니 07년식

2009-06-11 アップロード · 420 視聴

제목: new 투스카니 07년식

제작/ 카모드(http://www.carmode.com)
photo/ 김판준(blog.naver.com/mirshout)
text/ 강경완 (Webmaster@carmode.com)

오너/ 오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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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 말하는 포인트!


1.바디: FL1보다 더 날렵하게 생긴 FL2
2.알로이 휠: 일반 크롬이 아닌 브라이트 크롬



순정틱 & 깔끔함의 드레스업 콘셉트에 드러나지 않는 380ps


몇 년 전 일본RX7 전문 튜닝 숍 매니저가 기자에게 한국에 투스카니 이외에 FR스포츠카가 있냐고 물은 적이 있다. 없다는 말을 하면서 내심 한국 자동차 문화의 수준이 형편없는 것 같은 자괴감에 기분 나빴던 기억이 난다. 당시 2.7L 투스카니가 일본에 수출되고 있었는데 현지 언론은 이 가격에 6단 미션과 V6엔진이 장착된 차량은 없다, 라는 말 일색 이였다. 성능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없이... 하지만 국내오너들은 투스카니 이외에는 가지고 놀만한 차종이 없었으니 FR차종은 꿈에서나 그리고 죽으나 사나 FF 차량인 투스카니로 열심이다. 그렇다보니 투스카니 튜닝은 다들 전문가나 다름없는 수준들이다. 2.0N/A에서부터 2.7L 흡배기와 맵핑, 나아가 2.0L 터보차져가 대 유행을 하며 자기 취향의 마력이 아닌 남을 의식한 마력 업 경쟁이 한창인 적도 있었다. 이런 과도한 경쟁은 하드웨어에 문제가 발생하고 결국 좋은 결말을 기대하기 어려웠다. 지금은 투스카니 오너들이 제네시스 쿠페와 i30등의 신차로 옮겨가는 시기이지만 현재 투스카니를 타는 오너들은 자기 페이스에 맞는 파워와 관리로 진정한 전륜 터보의 ‘맛’을 느끼고 있다. 이번 FL2 오재민 오너역시 380마력의 파워를 등에 업고 음악을 즐기기에 우퍼와 앰프를 트렁크에 가득 실고 있다. 엔진 출력이 뒷받침되니 차체 중량이 더 나가는 것에 큰 부담 없이 자기가 좋아 하는 여유를 즐긴다. 블랙이라 드레스업이 많이 티 나지는 않지만 앞, 뒤, 옆에 각각의 에어로 파츠 아이템을 적용하고 잇으며 와인딩공략을 위해 스테빌라이져 강화와 강화 밋션, 하체 보강 키트등을 완비 하고 있다. 프론트 범퍼에 살짝 보이는 인터쿨러 라인을 무광블랙으로 도색한 것을 보면 최근 투스카니의 순정틱 & 깔끔함의 유행을 단적으로 느낄 수 있다.

tag·카모드,드레스업카,뉴투스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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