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영화제_추천작 '솔튼 시의 재앙과 희망'

2007-05-11 アップロード · 530 視聴

감독 크리스 메츨러, 제프 스프링어/ 미국/ 2006/ 71'
한때 세계적으로 이름난 캘리포니아의 휴양지였으나 홍수와 과다 개발 등 환경 재해를 거치면서 미국 생태계의 재앙으로까지 꼽히게 된 거대 호수 솔튼 호 지역의 파란만장 변천사와 흥망을 돌아보는 미국산 장편 다큐멘터리. <핑크 플라밍고><헤어스프레이> 등 엽기적인 B급 컬트 코미디의 귀재로 이름난 미국 감독 겸 배우 존 워터스가 내레이션을 맡았고, 60년대에 혼성 팝 듀오 소니 앤 쉐어(Sonny&Cher)로 인기를 누리다가 은퇴 후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 시장과 상원의원 등을 거쳐 정치인으로 성공을 거뒀던 소니 보노가 솔튼 씨를 되살리기 위해 노력했던 유력 인사 중 하나로 소개돼 눈길을 끌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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