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영화제_추천작 '어부로 살고 싶다-살기 위하여'

2007-05-15 アップロード · 311 視聴

카메라는 새만금간척사업 기간 동안 갯벌과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던 사람들에게 그들의 삶과 인식이 어떻게 변화했는 지를 천천히 쫓아간다. 정부와의 힘겹고 지난한 싸움 중에 계화도 사람들 내부에도 서서히 대응방식과 해결에 대한 경계들이 감지되고 반목으로 이어질 조짐들이 나타난다. 살기 위한 인식은 같았지만, 갯벌에서 조개를 캐며 살아가던 어머니들과 배를 가진 선주들의 목적은 대책위를 이루는 사람들과 조금씩 갈라진다. 캐던 조개계속 잡도록 갯벌을 유지할 수 있게 해수유통과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계화도 어민들과 금전적 보상과 간척지 지분을 요구하는 또 다른 계화도 주민들. 하지만 정부는 어느 쪽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보상을 요구하는 주민들을 이용하여 서로를 분열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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