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화 기다리면 항로가 갠다

2007-02-03 アップロード · 1,293 視聴

第10話 待てば海路の日和あり

줄거리
채운국의 8대 귀족에 해당하는 명문 홍씨 집안의 아가씨임에도 불구하고, 당주 자리를 버리고 뛰쳐나온 데다가 경제적인 부분에는 도통 관심을 보이지 않는 아버지 덕분에 매일매일 하루 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궁핍한 생활을 하고 있는 소녀 홍수려. 그래도 특유의 적극적인 성격으로 부잣집 하녀일, 삯바느질 등 들어오는 일은 닥치는 대로 해가며 어떻게든 아버지와 가신인 정란까지 세 식구의 조촐한 살림을 꾸려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궁궐에서도 최고위 고관이라 할 수 있는 소태사가 귀가 솔깃해지는 제안을 들고 온다. 수려의 사람됨을 익히 들어 알고 있다며, 그녀에게 왕의 후궁이 되지 않겠냐는 제안을 해 온 것. 그러나 실상은 정사를 돌보지 않는 왕을 설득시켜 마음을 돌리게 하는 역할을 '후궁'이라는 위치(일단 왕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으므로)에서 해 달라는 것이었다. 정치가 어지러워 나라가 도탄에 빠져있던 그 힘들디 힘든 시기를 떠올린 수려는 왕이 바로서야만 정치가 안정된다는 생각에 흔쾌히 계약 후궁자리를 승락한다(물론 그 보수로 받게 되는 금 500냥이 커다란 역할을 하지 않았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렇게 해서 아가씨답지 않은 아가씨 수려의 후궁 생활은 시작되는데...

彩雲國物語 / 채운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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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눈토끼
2007.06.26 07:20共感(0)  |  お届け
잘 보고 갑니다^0^삭제
이누공주
2007.02.26 03:37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 ㅎㅎ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