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고속철도를 타고.......

2008-02-20 アップロード · 307 視聴

바람때문에 조금 춥기는 한데 햇살은 따사롭다.
서이와 영우,영환 그리고 두 할머니를 모시고 짧은 여행를 시작합니다.
깔끔하고 북적되지 않는 역. 아이들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마냥 즐거워한다.
사람들은 여전히 없다. 아이들은 역시나 그냥 앉아 있지 않는다. 소리도 지르고 왔다갔다
정신없게 놀아도 주위사람 눈치보지않아서 좋다. 그렇게 심하게 놀지는 않았다.
계양역에서 검암을 지나 운서를 거쳐 화물청사를 지나면 도착지 인천국제공항이다.
창밖으로 보여지는 경치들은 삭막하지만 풍요롭기도. 영종대교 지나면서 보이는
바다는 마음까지 시원하다.
아담하게 꾸며진 식물원에서 구경도 하고 그 사이 아이들은 땀에 흠뻑이다.
지칠줄 모르고 논다. 쫓아다니느라 나 역시 무지 고생했다. 헥헥.....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틈사이로 아이들은 잘도 비집고 다닌다.
시골에서 올라와 서울구경하는것 마냥 우리의 모습이 웃겼다.
얼마나 뛰고 놀았을까? 아이들은 다리아프다 배고프다 지쳐들가고 있었다.
올것이 온것이다.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우리는 다음 구경을 남겨놓고 철도위를
달려 돌아왔다. 갈때는 신나게 올때는 다들 지쳐쓰러진다. 나도 아이들과 할머니
사이에서 .......... 즐거웠다.
저녁메뉴는 보리밥으로 배를 채우고 우리는 안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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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환 아빠
2008.02.21 09:01共感(0)  |  お届け
고생하셨네요!
인천공항에 자주 가뿅뿅뿅만 이런곳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감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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