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반 반장님.^^

2005-12-06 アップロード · 763 視聴

다른 엄마들이 가족끼리 뭐하는 짓이냐고 욕하것다.ㅋㅋ
어린 민서 델꼬 이만큼 발전한 널 보면 내 동생이지만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동생인 넌 한번도 봐주지 않고 남들만 봐준 언니가 야속했을법도 한데 내색않고 사랑으로 조카들을 돌봐준거 언니가 다 안다.
사랑한데이~~그라고 고맙데이~!~!~!

tag·초급반,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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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닭
2006.06.11 03:00共感(0)  |  お届け
재밌었습니다! 스크랩해갑니다~ ^^삭제
k411411
2005.12.14 04:28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갑니다. 제채널도 놀러오세요~ ^^삭제
사리스마
2005.12.07 05:25共感(0)  |  お届け
영민언니 왜 그날 안왔어요? 서경언니가 와서 보구 구경하러 오길 정말 잘했다고 하시던디... 같이 보구 밥 먹자니깐...삭제
째즈카페
2005.12.07 10:37共感(0)  |  お届け
하여간 너무 이쁜 자매여...니들 닭살 돋게 할래?삭제
민서맘
2005.12.06 10:07共感(0)  |  お届け
역쉬 판도라는 퍼져보여.T_T 아직도 살을 더빼야 되는겨?삭제
민서맘
2005.12.06 10:05共感(0)  |  お届け
원래 우리 성격이 남 잘 챙겨도 내 식구는 잘 못챙긴다 아이가 ㅋㅋㅋ 나는 그저 울민서 챙겨준 언니가 그저 고맙데이. 이번에 민서를 다른데 맡겨보면서 그걸 절실히 느꼈데이. 언니야 진짜로 고맙데이.사랑한데이. 흐미 닭살 돋는거! 삭제
민서맘
2005.12.06 09:57共感(0)  |  お届け
ㅋㅋㅋ 우리 자맨 피가 남다른가벼. 중급반 고수인 언니가 이렇게 칭찬을 해주니 몸둘바를 모르겠네.ㅎㅎㅎ삭제
은정
2005.12.06 09:49共感(0)  |  お届け
언니 바쁘게 시작하느라 귀걸이두 못하고..ㅋㅋ 글두 넘 이뻤어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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