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 - Luck Party 2005.

2005-12-21 アップロード · 3,221 視聴

오늘은 울 째즈반 종강파티가 있는 날이였습니다.
한 솜씨들 하시는 째즈반 엄마들의 맛난 요리를 먹어볼 수 있는 일년에 딱 한번 있는 날입니다.
역쉬, 얼굴 이쁘신분들이 요리도 잘하시더군요.
과일펀치에 메콤한 소스(레시피 갈켜줘!^^)가 일품인 후라이드치킨을 해온 은서,
가장 먼저팔린 고추잡채 접시의 주인공 희조,
여성회관 관계자들이 다 드시는 바람에 지는 맛도 못본 약밥을 해오신 해옥언니,(언니, 나 언제 따로 함 해줄꺼지?^^)
얼굴처럼 이쁘고 럭셔리하게 연어 샐러드를 멋지게 해온 정현이,순진이,
생긴거랑 똑같이 얌전하고 먹음직스럽게(영란이가 생긴게 먹음직스럽진 않지?ㅋㅋ) 샌드위치를 해온 영란이,
파워(?)있는 신랑 덕분에 간만에 양껏 한잔할수 있게 베이컨 말이까지 안주로 해오신 현주씨,
밥이 없어서 정말 귀했던 초밥을 해오신 영아씨,
우리의 느끼함을 달래줄 김치와 추운날씨에 따뜻한 부침개를 즉석에서 꾸워준 승옥씨,
과일에, 햄에, 땅콩에 기타 내가 좋아하는 모든 재료가 한데 어울어져 푸짐했던 샐러드을 해오신 효선언니,
후식 먹을때쯤 고구마 맛탕(고명이 예술~~)과 탕평채를 해오신 현자언니,
무순이 없다고 오늘 새벽 눈내릴때 홈플러스까지 갔다와서 화려한(ㅋㅋ 자화자찬?) 알쌈을 차린 남경이,

짐이 많다고 내려 오라고해서 가봤더니 귤 상자에 딸기상자까지 차에는 어찌 실으셨을까 의심스러울 정도로 과일을 사오신 울샘,
사온거라며 얼굴 붉히며 맛있는 탕수육을 내놓던 은정이,(추운데 딸기 씻느라고 손시려웠지? 호~~^^)
멋진 케잌과 샴페인으로 파티분위기를 확실히 살려준 은정이와 은미언니,
시간맞춰 시켜서 따뜻한 치킨을 먹게해준 은주랑, 명옥언니,
참석 못해서 미안하다며 닭을 두마리나 시켜서 보내준 혜수씨,
마지막으로 나랑 친하다는 미명하에 오늘도 남들보다 한시간 먼저와서 테이블 셋팅을 도와준 미정, 영은, 영주,(니들이 시킨피자 난 맛도 못봤다 ㅜ,.ㅡ )
모두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맛있었습니다. 싸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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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70
2005.12.23 01:53共感(0)  |  お届け
고쳤삼~^^ 초급반님이라 잘 몰라서리... 지송... 치킨 맛있게 잘먹었어요~^^삭제
민서맘
2005.12.23 01:12共感(0)  |  お届け
언니야 '해수'씨가 아니고 '혜수'씨다. 고쳐 주삼.삭제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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