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팍도사 시즌1] 7회 점포개업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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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개업준비 편

창업의 목적부터 아이템 선정후 점포계약,인테리어 시공까지 마쳤다면 이제 오픈전의 개점준비사항이 남아있습니다.
창업계획서 작성중 언급 드린바 있는 개업준비에는 크게 사업자등록 과 상품준비 , 종업원채용교육 등이 남아 있습니다. 그럼 이번시간에는 사업자등록방법에 일반/간이사업자의 차이 , 판매상품준비방법,종업원채용교육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업자등록에는
점포나 사무실을 계약한 후 개업일부터 20일 이내에 구비서류를 갖추어 관할 세무서 민원 봉사실에 신청해야 하며 사업자 등록신청서를 접수하면 발급일시가 기재된 접수증을 교부 받게 되며 7 일 이내에 민원 봉사실에서 사업자등록증을 교부 받습니다.

단, 민원실에서 창업자가 급하다는 요구를 하면 기관마다 행정업무의 차이가 있겠지만 당일날도 발급이 가능합니다. 준비서류로는 사업자등록신청서 1부, 개인은 주민등록등본1부, 법인은 등기부등본 1부, 사업허가증 사본1부, 점포 임대차계약서 1부 를 준비하면 됩니다.

신규사업자가 초기에 사업자 등록시 알아야할 기초지식으로는
사업을 해서 번돈, 즉 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를 별도로 내야 합니다.
모든 사업자가 소득세 납세의무자가 됩니다. 그러나 소득세는 여러 가지 공제제도가 있어 영세사업자가 이러한 공제금액을 빼고 나면 과세될 소득이 없이 소득세를 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신고서는 제출하여야 합니다.

사업체가 법인인 경우에는 소득세가 아닌 법인세를 내야 합니다.
부가가치세는 소비자가 부담하는 세금입니다. 부가가치세란 부가가치, 즉 물건을 사다가 파는 과정에서 발생된 가치(마진)에 대하여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사업자는 물건값에 부가가치세를 포함하여 판매하기 때문에 실시 세금은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이며, 사업자는 소비자가 부담한 세금을 잠시 보관했다가 신고기간 내에 신고금액에 따라 국가에 납부하여야 합니다. 통장을 따로 만들어 세금에 대한 금액분류를 보관하심이 좋습니다.

이때 창업자들이 간이과세와 일반과세에 관해 많이들 질문을 하십니다.
그럼 간이과세와 일반과세의 차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럼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일정 및 방법은 일반과세자 와 간이과세자의 차이가 있으나 제1분기와 제2분기로 나누어져 일반과세자는 예정신고와 확정신고의 기간별 차이를 두고 확정신고의 일정만 말씀드리면 제1분기는 7월1일-7월25일까지 1월에서6월 사이의 매출을 신고하시면 되며 제2분기는 1월1일-1월15일까지 7월에서 12월까지의 매출을 신고하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일반과세자는 매출신고액에 따라 부가세를 내고 간이과세자는 년 4800만원 이하일때는 신고는 하지만 세금은 납부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업체와 거래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못하고 영수증만 발행할수 있는 단점도 간이과세자는 있습니다.
또한 년 4800만원 이상일때는 다음연도에 일반과세자로 전환통보가 옵니다.

요즘은 사업장에서 카드,현금비율이 상권마다 아이템별로 상이하나 카드매출신고가 들어가기에 현금비율을 조절하여 간이과세를 유지하는 사업장이 있고 사업의 특성상 일반과세로 전환하는 유형이 있습니다. 이젠 현금영수증으로 현금매출도 잡힙니다.물론 세금은 정직하게 내셔야 합니다.

판매상품준비
아이템의 주상품과 구색상품을 구분하여 사입리스트와 납품가격대를 정해 업체를 결정하셨다면, 예상매출계획 시간대를 계산하여 요일에 따른 평일과 주말을 나누어 테이블수, 회전율, 인원을 계산하여 오픈효과를 더해 초도물품을 매장내 저장비치 공간을 염두하여 발주 하시면 됩니다.

이때 업체별 리드타임을 감안하여 발주시 매장에 입고되는 날짜와 시간을 계산하여 루트수(박스안에들어가는 물품낱개량)을 고려한 발주가 이루어져야 하고 재고관리대장에 의해 상품입고시 검수하여 사업장내와 창고로 분류 해 둡니다.

판매 하기 위한 아이템에 따라 상품북(메뉴북),상품POP,냅킨,명찰,유니폼 등 일반 기성제품과 맞춤제품의 발주 방법과 신청수량이 틀려집니다.

소모품,비품류등을 신청시 로고를 삽입하기를 원하시면 일반발주 리드타임 기간을 5일정도 더 여유를 두어 발주하여야 합니다.
이런 소모품류등은 을지로 에 나가시면 당일날도 얼마든지 입고를 받으실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 사업장이 경우 소량인 경우가 많아 소모품등의 사용량을 계산하여 비치공간이 있다면 정해진 단위로 구입하시는게 향후를 고려하여 비용을 절감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판매상품준비에는 사업장에서 판매하여야 할 주상품도 있지만 그에 따른 소모품,비품류등도 있습니다. 공사마감까지 미리 발주하셔서 직원채용을 한뒤 입고될수 있도록 타임스케쥴을 짜 두셨다면 혼자 고생할리는 업겠죠.
그럼 상품발주후 입고되기전 직원채용을 우선 마치는 것이 좋겠지요.

우리는 이제 사장님. 혼자 일 다하실수 는 없지요. 그리고 업무별 직원이 정리정돈을 해야 직접 현장에서 일처리에 능숙해질 테고요. 자 그럼 직원채용과 교육에관해 알아보겠습니다.

종업원 채용 교육
종업원채용계획으로는 사업장 운영시 필요인원구성에 따른 직급별 업무,근무형태,근무시간,월급여 등 기준책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럼 어떤 홍보방법에 의해 채용을 할지 방법을 정해야 하는데요.

오프라인 채용방법으로는 지역 신문광고,점포전면샷시 채용공고pop부착, 인근배후세대주거지역 공고게시판등록, 인프라구두섭외,직업소개소(인력파견업체)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온라인 채용방법으로는 채용포털사이트에 회원가입후 무료줄광고등록,유료가입후 인재채용열람을 하여 해당 연령,경력,거주지역,보수 등 기준조건에 부합한 인원을 직접 연락하여 채용할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계획으로는 면접장소와 면접체크리스트를 준비하여 합니다.
면접장소는 대부분 사업장에서 면접을 진행하는데 이때 인테리어공사 마감전이라 매장이 아직 갖춰지지 않아 대화하기에 집중력이 떨어질수 있으며 구직자들 또한 첫 이미지가 사업장의 조건을 따지게 됩니다. 이때 시간을 잘분배하여 인테리어업체와 조율하여 면접시간일정을 잘 맞추시고 체크리스트에 의해 구직자중 적합한 인원을 선별합니다.

구직자에게 채용결과에 관한 사항을 언제까지 통보하겠다는 날짜를 고지하고 약속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구직자 또한 사업장 인근 거주자로써 언젠가는 고객으로 방문할수 있기에 약속을 잘지키는 사업자의 면모를 갖추어야 됩니다.

채용인원 교육계획으로는 직원직급별 사업장 내에서 업무 포지션을 정하여 오픈전 교육일정에 맞춰 일자별,시간별,주요내용을 정해 교육담당자가 누가되어 어떻게 교육시켜 효율적으로 맡은바 업무를 소화해 내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실행할것인지를 현장에서 교육시키게 됩니다. 교육 커리큐럼에는 채용직원들의 경력,연령,성향등을 파악하여 아이템에 맞게끔 교육내용을 구성할수 있는데요.

이때 공통된 숙지사항인 교육내용으로는
1. 해당아이템의 상호의미와 차별성인식
2. 아이템 상품설명
3. 인사
4. 청결
5.직원별커뮤니케이션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 상호의 의미와 아이템의 기능설명도 하지 못한채 고객이 질문하면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는 직원등이 많습니다. 음식업종이면 시식을 판매/서비스 업종이면 상품별 내용을 정확히 숙지시키는 교육이 필요합니다.직원이 곧 사업장의 대표 얼굴입니다.

오픈 전 교육에 의해 몸에 베이게 기본사항을 반복되게 인지시키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사업장내에서 반복되는 업무속에 개인별 스킬의 차이가 있겠지만 직원끼리의 커뮤니케이션 만큼 중요한게 없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동료들간에 업무별 포지션있다 해도 작은사업장의 경우 멀티적으로 업무를 소화해 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의사소통과 전달이야말로 업무의 효율성과 직원간의 체계화된 행동에 의해 고객 크레임을 사전에 방지할수 있습니다. 인사 와 청결만큼 중요한게 없겠지요.

요즘 프랜차이즈업체들 에서는 교육매뉴얼이라 하면서 페이퍼에 의해 체계적 교육등을 거론하시나 교본은 교본일뿐 현장이 반영되지 않는 매뉴얼은 직원들이 불만사항만 더 커집니다.
실 생활 현 업장에 현실적 반영이 되지 않기 때문이지요. 한꺼번에 들어닥치는 고객들을 무난히 소화할수 있는 것은 반복된 교육과 업무 분담에 따른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창업자가 오너마인드로서 직원들에게 어떤 비젼과 몸소 실천행동을 보여주심보다 큰것은 없겠지요. 따라오게 만드는것 사람관리 만큼 힘이든게 없습니다.

이런 채용과 교육을 통해 단합된 의식을 갖게되고 소속감을 가지고 매장의 집기,비품,소모품등을 알맞은 자리에 손에 익도록 셋팅하고 잔여재고분을 서랍장 또는 창고에 적재해 둡니다. 이때 재고관리대장을 만들어 추후 재고가 있는데도 추가발주를 하지 않게 미리 관리대장도 준비하세요. 면접체크리스트,관리대장등 의 양식은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카운터위에 사업자등록증이 걸려있고 사업장내에 위치별 정리된 집기와 비품등이 셋팅되있고 교육된 직원등이 분주히 맡은바 업무를 하고 있다면 개점준비가 마쳐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시간에는 점포오픈전 리허설과 홍보마케팅,고객관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공창업전문가그룹 부자공간
강현준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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