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블랙밸트 패왕전 25경기

2006-12-15 アップロード · 606 視聴

11월 26일 일요일 2006년의 마지막을 알리는 공권유술의 최대축제인 제4회 전국 블랙밸트 패왕전이 열렸다.

이날 블랙밸트는 참가할 수 없는 유급자 호신왕전도 함께 열려 눈길을 끌었다.

호신왕전과 패왕전의 경기는 총 38개의 경기로 호신왕전에서 2체급 그리고 패왕전에서 2체급의 왕좌를 가려 각각의 체급에서 공권유술 최고수를 가르는 시합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역시 이날의 명승부전은 -70kg에서 우승한 서울협회수련관의 최현성(3단)선수와 +70kg에서 우승한 석촌도장의 최병규(4단)관장의 패왕쟁탈전이었다.

3분2회전으로 치루어지는 이 경기는 결정승이 될 때까지 계속해서 싸워야 되는 룰로 되어있다.

숨막히는 긴장감속에 1회전에서 절반을 2판 먼저 빼앗은 서울협회의 최현성3단이 유리한 고지를 먼저 점령하여 눈앞에 승리를 거머쥐는 듯 하였다. 그러나 2회전에서 종료 4초를 남겨놓고 최병규관장의 좌식십자꺽기에서 가로누워십자꺽기로 이어지는 연속기에 결정승을 빼앗기면서 고배의 쓴잔을 마시게 되었다. 실로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였다.

극적인 역전승으로 (석촌도장)최병규4단은 1회 (서울협회)허창회2단 2회 (군산지부) 김형민(4단) 3회 (서울협회)김준호(2단)에 이어서 4회 패왕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가장 큰 관심으로 주목되었던 전년도 +70kg우승자인 서울협회의 채승협(3단)과 최병규(4단)의 체급별 결승전에서 채승협 3단은 어깨부상에도 불구하고 선전하여 한판을 먼저 빼앗으나 최병규 4단에게 가로누워십자꺽기로 결정승으로 패하게 되어 패왕위의 도전은 내년으로 미루어지게 되었다.

아직까지 공권유술 블랙밸트 패왕전에서 2년연속 패왕위의 타이틀을 지킨 선수가 없다는 점에서 역전의 명수 최병규선수가 내년에도 타이틀을 지켜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급자 호신왕전에서 호신왕에 오른 군산지부의 이우철5급은 서울협회의 서정우1급을 맞이하여 가로누워 십자꺽기 결정승으로 호신왕위에 올랐고 군산지부장인 김형민관장은 1회부터 3회 모두 군사지부에서 호신왕을 만들어내어 호신왕제조기라는 닉네임을 얻게 되었다.

귀추가 주목되었던 포항지부의 김시현관장과 경주지부의 권혁하 관장은 적지않은 나이로 현역 선수로 복귀하여 패왕전 각체급의 결승 토터먼트 와일드카드로 올라왔으나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모두 패하고 말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원주지부장 전찬준관장, 군산지부장 김형민관장, 포항지부장 김시현관장, 성결대학 공권유술 동아리 정인범사범은 공권유술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여받았았다.

한편, 유급자 호신왕전에서 +70kg 3위에 오른 성결대학교의 김진규선수는 군산지부의 이우철 선수와의 준결승전에서 시합 중 고의성으로 보이는 정권으로 안면 급소 타격으로 실격패를 당해 징계위원회에서 1년간 자격정지를 내리게 되었고 그로인하여 2007년도에 실시되는 공권유술의 시합에는 참가할 수 없게 되었다.


전국 회장기배 공권유술 호신왕전

호신왕: (군산지부)이우철

+70kg

1위 이우철 -군산지부-
2위 윤태영 -서울협회-
3위 김진규 -성결대학교-

-70kg
1위 서정우 -서울협회-
2위 최순길 -경주지부-
3위 양민호 -성결대학교-

전국 공권유술 블랙밸트 패왕전
패왕위: (석촌도장) 최병규3단

+70kg
1위 최병규 -석촌도장-
2위 채승협 -서울협회-
3위 김봉준 -서울협회-
4위 이근만 -서울협회-

-70kg
1위 최현성 -서울협회-
2위 고영철 -원주지부-
3위 황원구 -원주지부-
4위 함정민 -서울협회-

기술상 경주지부-권혁하
투혼상 성결대학교-조영규

tag·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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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룽아
2007.09.20 06: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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