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데이서울> 기자시사회:예고편

2006-01-26 アップロード · 2,190 視聴

<썬데이서울 (SSUNDAY SEOUL)>

감 독 : 박성훈
각 본 : 박성훈, 박지원, 백은진, 김희연
주 연 : 봉태규, 이청아
제 작 : ㈜필름놀이 | 공동제작: ㈜K.I.N, 씨앤필름㈜
제 공 : 소빅창업투자㈜, ㈜DCG plus
배 급 : 시네마서비스
크랭크인: 2005년 2월 20일
크랭크업: 2005년 4월 18일
런닝타임: 98분
개 봉 : 2006년 2월 9일 예정

<썬데이서울>의 모티브가 된 것은 잡지 ‘선데이서울’이다. 1968년 창간돼 1991년에 폐간되기까지 숱한 화제를 뿌렸던 ‘선데이서울’은 가히 4천만 국민의 필독서인 동시에 애독서. 정치, 사회, 문화, 연예, 사건실화 등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잡지’를 표방한 ‘선데이서울’은 무엇보다 그 열독률에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비공식적으로 최고 23만부까지 팔렸다는 기록을 비롯해, 평균 10만~15만부 판매율은 현재까지도 쉽게 깨지지 않고 있는 대기록. 과연 ‘선데이서울’의 어떤 점이 그토록 대중의 사랑을 받게끔 만들었을까? 그것은 다름 아닌 대중의 오감을 왕성하게 충족시켜준 흥미로운 기사들에 있었다. 무엇보다 선데이서울은 너무나 친 대중적인 잡지였다는 사실.

당대 톱 배우들이 거리낌 없이 표지를 장식했다는 단적인 사실은, 선데이서울이 지녔던 대중적인 영향력이 얼마나 컸는지 증명하고도 남는다. 무릇 잡지는 재미있어야 된다는 지극히 명쾌한 슬로건으로 대중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오감에 카타르시스를 안겨 주었던 ‘선데이서울’의 목적과 특성을 바로 영화 <썬데이서울>이 모티브로 삼고 있는 것이다.

‘네 주변의 이웃을 쉼 없이 의심하라’는 <썬데이서울>을 탄생하게 했던 제일의 미덕. 그래서 영화가 만들어낸 스토리는 평범한 우리 일상에 숨겨져 있던 요지경 속을 펼쳐 보는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틀에 박힌 상식을 과감히 거부하고 한번쯤 일탈을 꿈꾸는 관객에게 <썬데이서울>은 전에 가보지 못했던 별천지를 펼쳐 보일 것이다.

tag·썬데이서울,선데이서울,봉태규,이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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