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의 첫사랑> 현빈(재경 役)

2006-02-03 アップロード · 4,207 視聴

“ 왜 니가 좋을까 생각하다 니가 또 보고 싶어진다”


재벌 할아버지 덕에 원하는 건 뭐든지 가지고, 하고 싶은 건 뭐든지 하며 살아왔다. 그래서 특별한 삶의 목표도 없고, 세상 일에 관심도 없다. 그런 그의 순탄하던 삶에 먹구름이 끼기 시작한 건 천 억대의 유산을 상속 받기로 한 바로 그 날, ‘강원도 산골 보람고등학교 졸업’이라는 유산 상속 조건이 제시되면서부터. 신용카드는 물론, 그의 발이 되던 외제차, 스치면 금가루라도 떨어질 듯한 화려한 집… 등, 모든 혜택이 정지된 채 강원도로 떨어지면서 그의 럭셔리한 삶도 정지된다.


현빈 | 삐딱한 미소와 건방진 눈빛으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연인이 된 남자

현빈의 미소는 이상하다. 다문 입술이 비죽 미소 지을 때, 보조개와 함께하는 그의 표정은 세상 모든 것이 우스워 보이는 건방짐, 그 자체다. 그러나 가지런한 이를 드러내어 미소 지을 때, 그는 세상 누구보다 수줍고 순수한 청년이 된다. 건방짐과 수줍음을 미소 하나로 말하기. 인간 현빈과 배우 현빈의 매력은 여기서 시작된다. 그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이미 보여주었듯이 너무도 오만방자하고 이기적이어서 차가운 피가 흐를 것같이 보이다가, 어느 순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연인이 되어 상대역뿐만 아니라 그를 바라보는 모든 여성들을 감싼다. 그리고 그 모습은 연기인지 그의 실제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자신만의 개성을 어느 순간 캐릭터의 매력으로 투영시키는 예사롭지 않는 그의 재능이, 배우 현빈의 능력이다. 그는 그렇게 짧은 필모그래피를 통해 연기가 기대되는 배우가 되었다. 아직 출발선 상에 있는 그가, 그냥 스타로 남지 않고 ‘스타 배우’가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 <백만장자의 첫사랑>을 기대하게 하는 가장 큰 이유다.


드라마 <논스톱4>(2003), <아일랜드>(2004), <내 이름은 김삼순>(2005)
영화 <돌려차기>(2004) , <키다리 아저씨>(2005)

무한 업그레이드된 그의 매력이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2005년, 전국을 강타한 ‘삼순이 신드롬’. 그 중심에는 새로운 매력남의 표상 ‘삼식’이 있었다. 완벽하게 삼식으로 변신하여 10대부터 30대까지 모든 여성의 이상형이 되어 버린 현빈.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조사한 ‘딱 하룻동안 내 애인이었으면 하는 남자연예인 1위’, '혼자 떠나는 비행기 여행에서 옆자리에 앉았으면 하는 남자 연예인' 1위에 꼽히는 등 그의 인기는 드라마 종영 후에도 식을 줄을 모른다. 그런 그가 스크린 첫 주연작으로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을 선택했다. 그가 맡은 캐릭터 ‘재경’은 오만불손한 백만장자. 삼식보다 더 건방지고, 더 잘생기고, 훨씬 돈이 많고 무엇보다 몇만 배는 더 매력적인데, 게다가 더 열렬히 사랑도 하는 로맨티스트다. ‘업그레이드된 삼식’으로 스크린을 통해 돌아올 현빈. 이제 우리에겐 그의 매력에 다시금 행복하게 빠질 일만 남았다.

tag·백만장자,백만장자의첫사랑,현빈,이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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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l06
2006.12.11 12:25共感(0)  |  お届け
Thank you!!삭제
omylove80o
2006.08.18 09:29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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