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결단>황정민 인터뷰

2006-04-29 アップロード · 2,215 視聴

<사생결단> 이후 황정민을 다시 보게 될 것이다”라는 언론의 평가는 결코 과장된 것이 아니었다. 배우로서의 마인드가 확실했던 그는 누구에게나 삶의 운명을 결정짓는 어떤 사건이 찾아오길 마련이라고 했다. 최호 감독의 <사생결단>이 그런 사건이었다고 거침없이 말한 황정민을 지난 24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 영화는 관객의 평가에 의해 완성된다
한국형 느와르의 청사진을 제시한 <사생결단>은 그의 연기 스펙트럼이 도대체 어디까지인가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한 사람의 힘만 가지고는 절대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그는 <사생결단>을 촬영하면서 영화 한편을 완성할 수 있을 정도의 이야기를 감독, 스탭, 출연배우들과 나누었다.

◆ 배우라는 회전목마를 사랑한다
배우'라는 회전목마를 탄 뒤 그는 ‘이 정도면 되겠지’ 라고 교만한 생각을 가져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했다. 출연작과 맡은 역할에서도 잘 나타나 듯이 황정민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서로 다른 캐릭터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자신의 100퍼센트를 보여준 것 같다고 말했다. <사생결단>은 도경장의 사생결단이자, 황정민의 사생결단이었던 것이다.

※ 제작 : 판도라TV
맥스무비(김규한기자.홍보희)

※ 촬영.편집 : 백순진PD

tag·사생결단,황정민,류승범,리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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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j7909
2006.05.08 01:20共感(0)  |  お届け
올리느라 힘드셨죠? 담아갑니다! ^^삭제
방순24호
2006.04.29 12:18共感(0)  |  お届け
담아가는 쎈스를 보여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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