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캐스터 (トップキャスター)제1화

2006-05-16 アップロード · 2,211 視聴

연출 : 히라노 신 [平野眞], 하야마 히로키 [葉山浩樹]
프로듀서 : 켄노조노 요시마사 [現王園佳正]
각본 : 사카모토 유지 [坂元裕二]
제작사 : 후지 TV [フジテレビジョン]
공식홈피: http://wwwz.fujitv.co.jp/topcaster/
출연:아마미 유키, 야다 아키코, 마츠시타 나오, 마츠다 쇼타, 타마키 히로시, 타니하라 쇼스케, 타마루 마키

드라마소개:17일부터 방송되는 후지TV 드라마 <톱 캐스터(トップキャスタ-)>의 제작발표회가 6일, 도쿄(東京)의 한 호텔에서 주연 아마미 유키(天海祐希, 38)와 야다 아키코(矢田亞希子, 27)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아마미는 게츠구(月9) 사상 최연장자 여주인공, 야다는 <라스트 크리스마스(ラストクリスマス)>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게츠구 출연이 된다.

민영 방송국의 보도국이 무대인 <톱 캐스터>는 '전설적인 캐스터' 츠바키 하루카(椿木春香, 아마미 유키)와 스탭들의 일과 우정, 사랑을 그린 드라마. 1988년 1월부터 시작된 게츠구는 후지TV를 대표하는 드라마 시간대가 됐는데 38살의 여배우가 주연을 맡은 것은 최고령 기록. 아마미는 "게츠구의 주연을 맡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개인적으로 뉴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캐스터 역할 역시 기쁘게 생각한다. 30대 후반인 아마미 유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마미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야다는 <라스트 크리스마스> 이후 1년 6개월 만에 게츠구에 복귀하는 것. 배우 오시오 마나부(押尾學, 27)와의 사생활이 화제를 뿌렸는데 극 중에서는 기상 캐스터에서 아마미의 어시스턴트로 발탁되며 인생이 완전히 바뀌는 역을 맡아 열연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빠짐없이 일기예보를 챙겨 본다는 야다는 "기쁘다. 하지만 정작 드라마에서는 1회에서만 날씨를 전할 뿐이다. 하루카와 만나 점점 생각이 바뀌는 과정을 표현하고 싶다"고 밝혔다.

서로에 대해 "호흡이 잘 맞는다(아마미 유키)" "의지할 수 있는 언니 같은 느낌(야다 아키코)"이라고 밝힌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하는 장면이 특히 많아 두 여성 스타의 연기 대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밖에 타마키 히로시(玉木宏, 26), 타니하라 쇼스케(谷原章介, 33), 마츠시타 나오(松下奈緖, 21), 마츠다 쇼타(松田翔太, 20), 타마루 마키(田丸麻紀, 27), 스도 리나(須藤理彩, 29), 나마세 카츠히사(生瀨勝久, 45) 등이 출연









































tag·캐스터,トップキャスタ12540제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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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
2010.02.18 02:13共感(0)  |  お届け
100엔 반지가 아니라... 8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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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v0713
2006.07.24 09:07共感(0)  |  お届け
아마미 유키님 나온다는 그 한마디로 보게된 드라마...제 2분기에서 제외된 드라마가.. 새롭게 부활했네요.ㅋㅋㅋ 시원시원 하고 기대 됩니다~!ㅋㅋ삭제
uoy0017
2006.06.24 11:59共感(0)  |  お届け
ㅋㅋ네네ㅋ삭제
타코야키
2006.06.23 02:07共感(0)  |  お届け
아마미 유키님을 만나서 반가워요. ^^삭제
lsk413
2006.05.31 12:03共感(0)  |  お届け
잼나당~삭제
짱아짱아
2006.05.21 12:25共感(0)  |  お届け
잉~~마지막의 짧은감동~~츠바키상~~ㅋ삭제

☞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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