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죽음을 응시하며 (愛と死をみつめて, 2006)

2006-08-08 アップロード · 884 視聴

제 작 : ANB

출 연 : 쿠사나기 츠요시, 히로스에 료코, 유스케 산타마리아, 키무라 타에, 코유키, 오노 타케히코

장 르 : 특집드라마

줄거리:1964년 겨울--.

카와노 미노루를 둘러싼 환경은, 작년에 연골 육종으로 잃은 애인·오오시마 미치코와의 서간집을 출판한 것으로 부터, 크게 변화하고 있었다. 난치병에 시달린 미치코와의 순애보는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한편으로, 그것을 출판한 미노루에 대해서는 심한 비난도 받고 있었던 것이다. 증쇄의 정지를 신청했지만 기각 되어 버려, 자신에게 놓여진 예상외의 상황속에서, 어찌할 바를 몰라해 버리는 미노루. 그런 가운데, 자신의 미숙함을 지적하며, 문학 전집을 3년간 계속 보낸 니시히기 쥰코의 존재가 신경이 쓰인다. 마지막 1권이 도착한 이후, 우편 소인에 의지하여, 그녀를 찾아 요코스카에... 여경관 덕분에, 어떻게든 주소를 알게된 미노루는, 쥰코와 첫 대면을 하게된다. 그후, 자신을 지지해 주는 쥰코와의 결혼을 결심한다. 세상은 감동의 순애를 뒤집었다고 해서, 순식간에 매스컴의 비난의 목표가 되어 버린다.

미치코가 21세의 젊은 나이로 죽고 나서, 5년후의 사건이었다….

출연자:카와노 미노루 (河野?) : 쿠사나기 츠요시 (草なぎ剛)
1941년8월 나가노현의 일반가정에 태어난다. 재수생 시절에 귀를 수술하기위해 오오사가병원에 입원한다. 1960년여름 병원에서 미치코와 만나고 퇴원후에 편지 왕래를 시작한다. 다음해 중앙대학에 입학. 그이후엔 동경에서 생활한다 . 고향에서 생활비를 보내주지만 그것만으로는 모자라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를 한다. 여성에게 낯을 가려서 조금 어린아이 같은 부분도 있긴하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미치고를 사랑하고 난치병과 싸우는 그녀를 응원한다. 미치코가 죽은 뒤에 두사람의 주고받던 편지를 서간문으로서 출판한다. 그것이 기회가 되어 만난 준코와 1968년에 결혼했으나 세간에서 비난을 당하게된다.



오오시마 미치코 (大島みち子) : 히로스에 료코 (?末?子)
1942년2월 효우고현에서 태어났다. 주조장을 운영하는 행복한 가정에서 자유롭게 자라지만 고등학생때 귀에 점을 발견하고오사카의 오사카병원에 입원한다. 1960년 여름. 병원에서 미노루와 만나고 그후 편지를 주고 받는다. 2년 늦게 동지사대학에 입학하지만 연골육종인 것이 판명난다. 다시 가족과 떨어져서 오사카병원에 장기입원하고 얼굴의 왼쪽반을 잃어버리는 큰수술을 받게된다. 상상을 초월하는 힘든 상황에서 미노루와 가족의 사랑덕분에 죽기전까지 최선을 다해 살려고함.. 밝게 자란 모습에서 품위 있고, 총명한 사람. 그 활발한성격으로 병원의 인기인 된다.

짱아의 눈물샘을 심하게 건드려 놓았던..환상의 커플이였던..츠요시와 료코..혹~~안보신분 있으시면~~강추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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