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아네고~ (anego~アネゴ~, 2005)제1화

2006-04-22 アップロード · 6,046 視聴

제 작 : NTV

출 연 : 시노하라 료코, 아카니시 진, 토모사카 리에, 카토 마사야, 이치카와 미와코, 토다 나호

장 르 : 일본드라마
드라마소개:
니혼TV, 시노하라, 서른을 넘긴 OL 연기"
2001년 7월부터 2003년 9월까지 여성지에 연재되어 30대 직장여성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얻었던 하야시 마리코(林眞理子) 작가의 소설 [아네고(anego)]가 연속극으로 만들어진다. 니혼TV의 4월기 드라마 <아네고(anego ~ アネゴ, 가제)>로 방송되며 시노하라 료코(篠原凉子, 31, 오른쪽 사진)가 주연을 맡았다. 시노하라는 후배로부터 존경을 받지만 정작 본인은 진로 문제를 놓고 고민에 빠져 있는 32살의 독신 커리어우먼을 연기한다.

작년 최종회 18.3%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빛과 함께(光とともに)>에서 자폐아를 가진 어머니를, 특집극 <중독된 사람(溺れる人)>에서 알콜의존증에 걸린 주부를 연기했던 시노하라가 이번에는 아네고가 된다. 이 드라마는 하야시 마리코 작가가 여성패션지 [Domani]에 연재해 30대 마루노우치 OL을 중심으로 열렬한 지지를 얻은 [아네고]가 원작. 독자 앙케이트에서 패션 특집을 누르고 상위를 차지해 편집부에서는 '아네고 신드롬'이라는 제목으로 3회에 걸쳐 특집을 마련하기도 했다.

주인공은 거품경제기 말에 대량 채용으로 입사한 종합상사의 OL. 경력 10년차인 주인공은 일 처리능력도 뛰어나 후배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어 '아네고(언니의 높임말 또는 여자 두목이나 두목의 부인을 부르는 말)'로서 존경을 받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결혼 퇴직하는 동료를 보내면서 연애와 결혼, 부모와의 관계에 고민하고 있다. 주인공을 맡은 시노하라는 "나 역시 올 해로 32살이 된다. 주인공과 같은 나이라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 세상 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30대 여성들 모두가 같은 느낌일 것이다. 장래에 대해 생각하는 속에서 연애도 고민하는 모습을 그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빛과 함께>에 이어 이번 드라마까지 맡은 하제야마 유코(はぜ山裕子) PD는 "30대 여성들이 일하면서 안게 되는 '좋은 점'과 '나쁜 점', 그 심정, 내면을 그리고 싶다"고 밝혔다.
시노하라...한마디로 멋진 연기자!!

tag·누님아네고,anegoアネゴ,2005제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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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03:19共感(0)  |  お届け
졸리는데 . .마지막장면 넘 멋지네요 ㅎ삭제
liove40
2006.08.04 10:07共感(0)  |  お届け
으항항항 . 기대됩니다 ~ 자꾸 ~ 삭제
풉므흣킥
2006.07.30 11:07共感(0)  |  お届け
이야! 완전내스탈드라마 ㅋㅋ 지대잼써욧 !!앞으루두잘볼께요 ~~삭제
은빛조각
2006.07.25 06:36共感(0)  |  お届け
이거 너무 보고싶었어요! 삭제
배바지녀
2006.07.25 01:37共感(0)  |  お届け
아카나시진 완전 멋있게 나온다.ㅋㅋㅋ삭제
비홍이
2006.07.14 09:27共感(0)  |  お届け
이 드라마를 보면서 진한 감동과 재미를 물씬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삭제

☞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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