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한전 경기본부

2008-12-31 アップロード · 53 視聴

2007년 12월 24일

태안 기름띠 봉사활동으로 시작한 2008 한전 경기본부의

한 해는 시작했습니다.

양질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고객 만족도 최고의 사업소가

되기위해 힘쓴 1,000여명의 경기인들은

" 창조 1등 경기 최고를 향하여" 라는 한 목소리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황기철 본부장님과 김장일 위원장님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만년 최하위 사업소라는 불명예를 벗어나

최고 사업소의 도약의 발판을 만든 2008년

2009년 새해에는 한전의 중심으로 우뚝 서기를 기원합니다.

- K KEP NEWS 박재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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