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의 발라드 (しにがみのバラッド) 제1화

2008-11-24 アップロード · 1,654 視聴

사신의 발라드 (しにがみのバラッド) [2006년]

- 작품소개 - ★ 더보기를 눌러주세여~ ★

하세가와 케이스케의 라이트노벨 '사신의 발라드'를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애니메이션.
국내에도 동제목으로 번역 출간되고 있는 원작은 2003년부터 전격문고 쪽에서 발표되고 있는 소설로, 같은 제목을 달고 현재 단행본이 7권까지 발매되어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단편을 모아놓은 형태의 단편집이라고 볼 수 있다.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거대한 낫을 든 하얀 옷의 사신 모모와 그녀와 함께 다니는 날개달린 까만 고양이 다니엘로, 그들이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사신으로서의 일을 해나가는 과정이 옴니버스 식으로 그려진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도 한 화에 하나의 이야기가 종결되는 옴니버스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미 일부 에피소드(빛의 기적, Snow Rebirth)의 경우 라디오 드라마의 형태로 제작, 방송된 적도 있으며, 하쿠센샤(白泉社)의 소녀대상 만화지 'LaLa'에서 코믹스판도 연재중일 정도로 활발하게 미디어믹스가 진행되고 있다.
2006년 3월 2일부터 WOWOW에서 논스크램블(무료 상영) 형태로 방영될 이번 애니메이션은 전6화로 제작되는데, 제목의 '사신'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인상과는 달리 따스하고 잔잔한 내용의 일명 '치유계' 작품으로 분류할 수 있을 듯 싶다.

감독은 <바다가 들린다><절대 소년>등에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을 그려내었던 모치즈키 토모미가, 각본은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아리아 디 애니메이션>등으로 만만치않게 잔잔한 작품들을 도맡아 왔던 요시다 레이코가 맡는다.
이미 많은 팬들의 뇌리 속에 따스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기억되고 있는 두 크리에이터들의 합작인 만큼 기대감은 사뭇 높다.


- 줄거리 -

새하얀 옷으로 몸을 감싼 소녀 모모.
그녀의 손에는 언제나 날카로운 빛을 발하는 거대한 낫이 들려 있다. 그리고 그런 모모의 옆에는 날개가 달린 까만 고양이 다니엘이 함께 한다.

모모의 정체는 다름아닌 사신(死神).
사람의 영혼을 골라서 가야할 곳으로 인도하는 존재였던 것이다.
사람들의 마음으로 새하얀 사신이 다가가는 순간 세계는 따스함과 슬픔으로 가득차게 된다.

tag·사신의,발라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뿅뿅뿅시악마
2009.01.04 20:10共感(0)  |  お届け
잼있게 잘 보고갑니다.삭제
kjn8812
2008.12.07 10:27共感(0)  |  お届け
가끔 슬프네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276
全体アクセス
1,169,755
チャンネル会員数
10,522